국지도 57호 안성 보개~용인 원삼 왕복4차로 확장, 속도낸다
안성시는 국가지원지방도 57호선 보개~원삼 도로 왕복 4차로 확장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추가 반영될 예정이라는 내용을 국토교통부로부터 전달받았다고 3일 밝혔다.앞서 지난 8월 국도 38호선 안성 공도 우회도로와 국지도 23호선 안성 대덕~용인 남사 도로 건설사업이 일괄
반도체산단 들어서는 용인 처인 일대 '사통팔달' 도로망 구축 가속도
곱등고개 구간에 터널을 뚫고 운학리 일대 등의 선형을 조정하는 국지도 57호선 마평-원삼(12.3km) 구간 개선 공사는 지난 8월 기획예산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올해 중 제6차 국도·국지도건설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시장, 정부에 용인 반도체 산단 조기 가동 위한 적극 지원 요청
이 시장은 국토교통부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건설계획’의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에 오른 △국지도 57호선 개량 사업 △국대도 42호선 신설사업 등의 원활한 진행을 요청했다.
용인 중심부~원삼면 연결 국지도57호선 개량사업 기획예산처 예타 통과
용인특례시, “국지도57호선 개량사업 기획예산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는 원삼~마평 국지도57호선 개량사업이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용인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동일하이빌 589가구 20일부터 일반 공급
인근 국도 17·45호선, 단지 옆을 지나는 지방도 57·318호선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서울과 경기권, 반도체 산업벨트 전역으로 이동이 쉽다.
김포시, ‘3 in 1 정비시스템’ 으로 불법광고물 확 줄였다
특히 풍무역, 한강신도시 상업지역, 국도48호선, 지방도356호선, 읍·면 산업단지 주변 등은 불법현수막과 유동광고물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대표적인 취약지역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건의
면제 및 조속한 추진 ▲SRT 복복선화와 구성역 신설 ▲국도42호선와 국지도 57·82·84·98호선 등 5개 사업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2040 용인 도시기본계획 국토계획평가 종합 검토 등 현안 사안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클러스터 주요 연결도로 4개 구간 공사 현장 점검
이상일 시장은 국지도 57호선을 따라 이동해 산업단지 주출입도로에서 도로 공사 현황과 산업단지 공정 진행 상황에 대해 현장 브리핑을 받은 뒤 지방도 318호선을 거쳐 보개원삼로 확포장 공사 구간까지 순차적으로 점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