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구리갈매역세권 신안인스빌 디센트' 10일 1순위 청약
단지가 들어서는 구리갈매역세권 공공주택지구는 약 79만8103㎡ 부지에 공동주택 6162가구, 계획인구 1만5676명 규모로 조성되는 택지지구다.
김주영 의원 “교통·인프라 없는 김포 아라지구 개발 안 돼”
김 의원은 "김포시가 3만7천 가구를 기준으로 검토한 결과, 민간주택 대신 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설 경우 최초 입주 시 지방세 약 1115억원의 손실이 발생하고 매년 재산세 약 181억원이 감소할 것으로 추산했다"고 밝혔다.
이기형 김포시장 “광역교통·자족기능 대책 없는 공공택지개발 반대”
한편 국토교통부는 이날 김포시 고촌읍 일대 김포 아라지구 3만7천 가구를 포함해 경기도 내 개발제한구역 6개 지구에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신규 택지 후보지를 발표했다.
광명시, 전기차 구매 351대 더 지원한다… 탄소중립 도시 전환에 속도
전기승용차는 최대 980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천650만원, 전기승합차는 최대 1천950만원까지 지원한다. 대상 차종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천시, 위기 돌파 총력...3560억원 규모 민생추경 긴급 가동
우선, 고유가로 에너지비용 부담이 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약 5천200 가구에 가구당 20만원의 난방비를 지난 3월 선제적으로 지급해 취약계층의 부담 완화에 나섰다.
의정부시,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본격 추진…전국 첫 집약형 돌봄 모델
현재 고산동 인구 3 만 481 명 가운데 아동은 6689 명으로 21.9% 를 차지한다 . 여기에 법조타운 공공주택지구사업으로 4 천 세대 이상 추가 입주가 예정돼 있어 향후 돌봄 수요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
인천경제청, 민간주택 신재생에너지 설치 지원…오는 14일 접수 시작
태양광 설비를 기준으로 62가구에 보급이 완료되면 연간 238㎿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구당 매월 약 9~11만원 수준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온실가스 저감량은 연간 104톤으로, 30년생 소나무 1만5천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수준이다.
인천시 ‘천원 정책’ 생활 전반 확장…성과로 입증한 민생
‘천원 주택’은 하루 1000원의 임대료로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낮추며 높은 수요를 기록했다. 2025년 매입임대주택 500호 모집에는 3679가구가 신청해 7.36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전세임대주택 500호 모집에도 1906가구가 몰려 3.81대1의 경쟁률을
시민이 뽑은 올해의 뉴스 1위 ‘대한민국 락 발상지 동두천, 락 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마지막 10위는 3.4%의 지지를 받은 ‘동두천,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 1위, 도비 300억 확보’ 뉴스가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