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젓 사러 왔다가 불꽃놀이까지… 한글날 연휴 강화로"
첫날인 9일에는 강화도 특산품을 반값에 만날 수 있는 경매쇼가 열리고 축제 기간 외포항 함상공원 입장료 50%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장철을 앞두고 강화 지역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내가면 농산물 판매존도 문을 연다.
고양 행주산성 문화제, 가족 주말 나들이 어때?
아울러 축제라면 빠질 수 없는 먹거리 장터와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수공예 마켓, 휴식과 공연이 함께하는 풍류 쉼터 등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용인특례시, 전기 승용차 1627대 보조금 추가 지원
시 기후대기과나 판매사를 통해 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양주시, ‘오이의 날’ 맞아 농산물 특판전 개최
행사 기간에는 양주시 대표 농산물을 할인 판매한다. 주요 품목은 오이, 애호박, 방울토마토, 표고버섯 등이다. 양주시 대표 브랜드 쌀인 ‘양주골 쌀’도 10kg 3만7천원, 20kg 7만1천원에 판매된다.
인천 서구 ‘서인천가구단지’ 상점가 지정…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인천 서구가 23일 가구 판매 밀집 지역인 ‘서인천가구단지’를 관내 제1호 상점가로 공식 지정하고 상인회 등록증을 교부했다.
인천 옹진군, 가정의 달 맞아 ‘옹진자연몰’ 특별 이벤트…수산물 할인·무료배송
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가정의 달 소비 수요를 활용해 지역 농·수산물 판매를 확대하고 옹진자연몰 이용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고양특례시 ‘BTS 월드투어’ 경제효과 톡톡...숙박·지역상권 활기
대표적으로 일산가구단지에서 가구 할인 판매를 진행하며 풍동 애니골, 일산 라페스타, 웨스턴돔, 행신아트 음식문화특화거리, 일산역 먹자골목 등 상가에서 할인 및 증정품을 제공한다.
‘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 송도서 개막…K-라면 산업 한자리에
나만의 라면 만들기, 제면 체험, 김치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인천 시민에게는 일부 체험과 판매 구역에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천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성공 개최 총력...QR코드 스마트 지도 도입 논의
특히 사기막골도예촌에서는 이천도자기축제 40주년을 기념해 축제 기간 주말에 도자제품 전 품목 최대 40% 할인판매를 추진하고 다양한 도자 전시관을 운영하는 등 축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6년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는 ‘흙과 불의 잔치’를 주제로
연천군, 3월부터 시티투어 버스 재운행...역사·안보·명소 코스 구성
이용 요금은 성인 1만원, 경로·유공자·장애인·학생 등 할인 대상자는 8000원이며, 탑승객에게는 연천군 지류형 지역화폐 5000원이 페이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