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 재정위기 이재명 책임 아닌 김동연 확장재정 탓"
그는 또 이재명 대통령과 김동연 전 지사의 책임이 아닌지를 묻는 질문에 "이재명 대통령은 이어받은 채무 700억 원가량을 줄였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며 "그러나 민선 8기는 각종 기금을 고갈시키고 지방채를 단기간에 5차례 발행했으며 무리하거나 방만했다고 확인할 수 있는 사업이 몇 개 있다"고
李대통령, 인천경찰청 방문해 흉기난동 사건 신속·엄정 수사 당부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인천경찰청을 방문해 인천 대형 상업시설 흉기난동 사건에 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와 사후 조치를 당부했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부산에서 북극항로 시험운항 환영식과 HMM 본사 제막식 격려 방문 등의 일정을 마치고 상경하자마자 인천을 방문, 유승렬
최원용 前 평택부시장, 평택시장 출마 선언…반도체·항만·관광·정주 도시 등 3대 비전 발표
최 전 부시장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기획조정실장을 지냈으며, 민선8기 정장선 시장과 부시장으로 근무한 경험을 강조했다.
전국 1호 휴게소 병원 '안성휴게소 의원' 개원 5년 만에 폐원
이 병원은 2018년 이재명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에 접수된 3만2천691건의 정책 제안 중 하나를 채택해 실행에 옮겼던 사례다. 연합뉴스와 경기도에 따르면 안성휴게소 의원은 이날 오후 6시 5년여의 의료 활동을 마무리했다.
최현덕 “남양주시민의 목소리를 나침반 삼아 '시민주권 시대' 열 것”
이날 ‘시민 주권 시대의 개막'을 강조한 최 후보는 “이재명 정부가 지향하는 국민 주권의 가치를 남양주에서 가장 먼저 완성하겠다”며, “시장이 결정하고 시민이 따르는 시대는 끝났다.
신동화, 구리시 선관위에 본선 후보등록 마치고 선거전 돌입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친 신동화 후보는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완성하겠다”고 다짐하며 “구리시의 현안 해결과 그동안 추진해왔던 다양한 개발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힘 있는 집권여당의
6.3지선 공식선거운동 첫날 본선 후보 합동출정식
백현종 경기도의원 후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출정식에는 나경원 국회의원이 지원 유세 연사로 나서 “이재명 정부의 폭주를 저지하기 위한 마지막 방어선인 이번 6.3지선에서 국민의힘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를 해 줄 것”을 구리시민들에게 호소했다.
수인분당선-경춘선 직결 정책협약식...수도권 동북부 교통 편의 개선 기대
이어 “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히 기초단체장을 교체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완성시킬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잡은 것”이라며 다가오는 지방선거의 의미를 되짚은 후 “일 잘하는 지방정부는 상호 연대와 협력을
화성특례시-한국부동산원, 부동산 데이터 기반 정책 교류·도시개발 지원 업무협약 체결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데이터 기반 국정 운영 기조에 발맞춰, 급속히 성장하는 화성특례시의 도시개발을 보다 정밀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취지다.
추미애 "지방주도 성장 위해 지방소비세율 25.3→40% 인상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인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