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2년여만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한편, 이번 야생조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은 지난 20일 전남 순천에 이어 국내에서는 올해 두 번째로 김포시는 이날 오전 고병원성 AI 검출 이후, 야생조류 폐사체 발견 시 신고를 당부하는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부천 공장 화재 때 순직 故김진석 소방위, 오늘 서울현충원 안장
권 장관은 앞서 17일 SNS에서 김 소방위의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들에게 위로를 전했고, 18일에는 김 소방위의 빈소가 차려진 순천향대 부천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을 직접 위로했다.
"메뚜기 잡으러가자"…딸과의 약속 지키지 못한 소방관 아빠
"메뚜기 채집 활동하자고 약속했는데…"경기 부천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가 차려진 순천향대 부천병원 장례식장에는 이틀째인 18일에도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제복을 입은 동료 소방관들은 착잡한 표정으로 눈시울을 붉힌 채 빈소로 향했고 안쪽에서는
여야, 부천 화재 소방관 순직 애도하며 "소방 처우 개선"
여야 지도부는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순천향대 부천병원 빈소도 잇따라 조문한다.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한정애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조문했고, 부산 일정 중인 김민석 대표는 18일 오후 빈소를 찾는다.
인천 흉기난동 막아낸 '의자 호신법' 확산…효과적 방어 수단?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석좌교수는 "경찰 순찰을 강화한다고 하면 시행 기간과 방식 등을 구체적으로 정해야 한다"며 "위험 징후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우 개별 사건이 아닌 연속된 사건으로 파악하고, 법무부, 경찰 등 관계 기관들이 징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사전에 범죄를 막기 위한
부천 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장례 '경기도청장'으로 치룬다
경기 부천시 공장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장례가 경기도청장(葬)으로 거행될 방침이다.17일 경기도와 소방청,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도 관계자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도청장으로 엄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빈소는 순천향대 부천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일반 시민도 조문할 수 있는 합동분향소는
수천만원 배상 판결 쏟아져도…경기남부 '폭파 협박' 월 20건이나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죄질이 매우 중한 일부 사건을 제외하고는 여전히 배상 책임을 묻는 경우가 많지 않다"며 "국가가 범행의 경중과 관계없이 공권력 낭비를 초래한 이들에게 적극적으로 배상을 청구하고 관련 내용을 널리 알려 경각심을 제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리시 이북도민회, 2026년 통일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구리시 이북도민회, 2026년 통일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는 구리시 이북도민회가 지난 7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전라남도 여수시와 순천시 일원에서 2026년 구리시 이북도민회 통일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 조아용 ‘K-공공캐릭터 굿즈 팝업존’ 참여
행사에는 용인시의 ‘조아용’을 비롯해 관세청의 ‘마타’, 진주시 ‘하모’, 대전시 ‘꿈돌이’, 순천시 ‘루미와 뚱이’등 5개 기관의 대표 캐릭터가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