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북변5구역 아파트 최고층 42층에서 45층으로 상향
사업 시행자인 북변5구역 재개발조합은 김포향교 인근에 계획됐던 4층 높이의 판매시설 용도를 체육시설로 변경하면서 공동주택 추가 공급 등을 위해 문화재현상변경재심의를 김포시를 통해 경기도에 요청했다.승인된 계획안이 사업시행변경인가에 반영되면…
김포시산림조합, 도시개발사업 산림·조경 분야 참여 초석 마련
도시개발사업으로 훼손되는 기존 녹지축 관리와 새로 조성되는 공원을 비롯한 녹지공간의 체계적 관리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권오철 산림조합장과 김만 북변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장이 이날 서명한 협약에서도 양측은 재개발…
이기형 김포시장 “5호선, 인천도 대광위 결정 따라야…건폐장 협약 못 뒤집어”
특히 풍무역세권과 한강시네폴리스, 북변지구 재개발 등 대규모 공동주택 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내년 말부터 입주가 시작될 경우 5호선 개통 전까지 교통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조기 착공 필요성의 근거로 제시했다.
이기형 김포시장, 시민 생활현장으로…‘이동시장실’ 운영
이어 9월 5일 김포아트빌리지(운양동), 9월 11일 통진읍, 9월 22일 북변동 김포5일장을 차례로 찾아 이동시장실을 운영한다.
김포 북변5구역 재개발, 9월 이주 본격화… 원도심 '미니신도시' 첫발
오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김포북변5 재개발사업구역 전경. /사진제공=북변5구역 재개발사업조합 재개발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김포시 북변동 원도심 4개 구역 가운데 5구역 정비사업이 다음달 이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김포시의회, 집행부에 재정건전성·의회 소통 정상화 주문
특히 풍무역세권과 한강시네폴리스, 걸포4지구, 감정4지구, 북변2지구 등 도시개발사업으로 15만명 이상의 신규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취득세와 재산세, 지방소득세 등 세목별 세입 증가 효과를 연도별로 분석해 중기재정계획에 반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포시, 공항소음장학금 375명 최종 선발
거주 지역별로는 풍무동이 제일 많았고이 외 감정동·고촌읍·사우동·북변동 순으로 고르게 분포됐으며 소음 대책 지역 장기 거주자 및 2인 이상 다자녀 가정의 자녀가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김포관아 터 ‘백년의 거리 어울림센터’ 본격 추진
시는 해당 부지가 관리처분 인가를 받은 북변5 재개발정비사업 구역과 인접한 북변6구역에 위치해 있어, 사업 완료 시 원도심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과 공공서비스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포 "북변5구역, 사업시행인가 9년 만에 관리처분 인가…착공 초읽기”
김포터미널부지를 포함해 인근 11만5021㎡ 규모에 계획된, 김포 원도심 중심지인 북변5구역 재정비사업 조감도.
김포시, 사우동·통진·갈산 원도심 재생 본격화
사업 추진 지역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된 김포장릉 주변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에 위치해 전면 재개발에 제약을 받아 왔던 곳으로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오는 2027년 입주가 시작되는 북변2,3구역 도시재개발사업과 함께 원도심 정주환경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