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의원 “교통·인프라 없는 김포 아라지구 개발 안 돼”
김 의원은 "김포시가 3만7천 가구를 기준으로 검토한 결과, 민간주택 대신 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설 경우 최초 입주 시 지방세 약 1115억원의 손실이 발생하고 매년 재산세 약 181억원이 감소할 것으로 추산했다"고 밝혔다.
용인시, 사유지 언동초·중학교 통학로 법적다툼 24년 만에 소유권 확보
시는 앞으로 인근에서 추진 중인 '용인언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과 연계해 해당 통학로의 안전시설을 확충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현덕 남양주시장, 한성숙 국무총리에 핵심 정책현안 건의
이에 최 시장은 기존 임대주택을 ‘사회연대형 공공지원공유주택’ 으로 전환해 입주민이 20년 이상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건의했다.
용인시, 관내 3개 도시철도사업 사전타당성조사 착수
구체적으로 기존 조사에서 반영되지 않은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등 반도체클러스터 진행 상황과 언남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의 진척 상황, 용인플랫폼시티의 변경 사항 등을 포함하는 등 각 사업의 경제성을 입증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남양주시, 복합 위기 한부모가구 지원…민관 협력으로 일상 회복 도와
▲ 남양주시, 복합 위기 한부모가구 지원…민관 협력으로 일상 회복 도와 (남양주시 제공) [] 남양주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주거·경제·법률적 복합 위기에 놓인 한부모 3인 가구에 공공·민간 긴급 지원을 실시하며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도왔다고 21일 밝혔다.
수원에 ‘15분 도시’ 생긴다
수원시는 역세권 복합개발에 참여하는 민간·공공 시행자들이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사전 타당성 검토,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해 민간의 사업 참여를 이끈다.
포천 송우2지구 착공 본격화…주택공급 확대·역세권 개발 추진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 승인 아래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이다. 2018년 지구 지정 이후 보상 협의 등 절차가 진행됐으나 일정이 지연돼 왔다.
광명시, 2026년 주거복지센터 운영 방향 확정…맞춤형 주거지원 체계 고도화
이를 위해 주거취약계층 실태조사와 복지 욕구 조사를 확대하고, 주거상담과 사례관리 사업, 주거환경 개선 사업, 공공임대주택 연계 지원, 주거위기 긴급지원 등 기본 주거복지정책을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