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난동' 최충락, 구치소서 자해행위…병원 치료 후 수감
혐의로 구속 송치된 최충락(59)이 구치소에서 자해 행위를 해 병원 치료를 받은 후 수감된 것으로 확인됐다.27일 교정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최충락은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구치소에서 자해 행위를 해 병원으로 이송됐다.최충락은 이마를 다쳐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인천 남동구의회, ‘유수지 물 환경 관리 및 개선 조례안’ 통과
특히 조례는 유수지의 물 환경 관리와 개선이 침수피해 예방이라는 본래의 방재 기능에 지장을 주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기본원칙으로 정했다. 또한 물 환경 개선에 앞서 객관적인 조사·분석을 실시하고, 개선의 필요성과 효과성·안전성·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도록 했다.
운전대 잡은 척하는 ‘헬퍼’, '도로위 시한폭탄' 우려 큰 데 단속 '0건'
도로교통법 제49조 제1항 제4호에 따르면, 안전운전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장치를 한 차량의 운전을 금지하고 있다. 경찰청은 이를 헬퍼의 단속 근거로 삼고 있지만, 헬퍼를 별도로 구분한 단속 통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천 공장 화재로 7명 부상…소방관 1명 심정지·1명 중상
소방 당국자는 "중상자 2명을 제외한 다른 부상자 5명은 연기흡입이나 탈진 등으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 지장은 없다"며 "중상자 2명은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이 있는지는 추가 상황을 봐야 한다"고 말했다. ⓒ 연합뉴스
인천서 전자발찌 찬 50대 흉기난동에 1명 심정지·7명 부상 사태
이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흉기 난동으로 부상을 입은 피해자 8명 가운데 여성은 6명이었다. 경찰은 A씨로부터 위협을 받고 옷이 찢어진 1명을 포함해 이번 사건의 피해자는 9명이라고 밝혔다.
대구 상가 건물 천장 붕괴…노인 대상 행사 도중 '우르르'(종합)
부상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일부 고령자는 어지럼증 등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관계자는 "시민들이 놀라서 대피하다가 건물 잔해에 긁히는 등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대구 마트서 천장 붕괴…36명 부상, 9명 병원 이송
부상자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으나 9명 가량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6분께 북구 관음동 한 마트에서 천장이 내려앉아 방문객들이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대구 마트 천장 붕괴 현장.
용인시의회 의장단,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 현장 점검
의장단은 보상과 지장물 철거, 문화재 조사 진행 상황도 함께 살폈다. 지장물 철거는 약 67% 완료됐고 문화재 조사는 표본조사 87%, 시굴조사 48%, 정밀발굴조사 43% 수준으로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