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그린나래’, 제23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최우수상 수상
경로당을 찾아가는 노년 맞춤형 평생학습14년간 813개 경로당·1만 3,327명 참여
시흥시 '대한민국 솔라리그' 최우수상 받아…3년 연속 입상
경기 시흥시는 제8회 대한민국 솔라리그(K-Solar League)에서 태양광 발전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최우수상(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대한민국 솔라리그'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태양광 보급에 앞장선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대회다.시는 2024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을 시작으로 3년 연속 입상했다.올해는 ▲ 시화방조제 자전거길 디자인 태양광(761.6kW) 조성 ▲ 스틸랜드 기업형 햇빛소득 태양광(12.6MW) 사업 ▲ 공공 유휴부지 자체 태양광발전소 4기(315kW) 운영 ▲…
김포문화원, 제28회 경기도민속예술제 예술상·연출상 수상
한편 올해 경기도민속예술제는 ‘다다름’을 주제로 경기도 각 지역의 다양한 민속예술을 선보였으며, 대상은 수원 ‘고색동 코잡이놀이’, 최우수상은 평택 ‘평택 백중난장굿’이 수상했다.
안성시, 23~24일 ‘제4회 대추축제’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안성대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성시 대추연합회가 주관하며, 행사장에는 약 27개의 판매 부스를 갖춘 직거래 장터가 운영돼 제철 대추를 구매할 수 있다.안성대추는 최근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에 445개사 참여, 502억원 투자상담
이뤄졌다고 20일 밝혔다.컨퍼런스에는 국내외 기후테크 기업과 투자사 등 445개 사 관계자와 전문가 등 1647명이 참여해 혁신 기술을 공유하고 투자 유치와 해외 시장 진출 방안을 모색했다.기후테크 경진대회에는 인공지능(AI) 광학센서 기반 재활용 재질 선별 수거 기술을 선보인 '잎스'가 최우수상을
단원고 옆 세월호 치유 '안산누리봄센터' 내년 1월 문 연다
시는 명칭 공모에 접수된 총 1402건의 후보작을 대상으로 내부 심사를 통한 후보군 선정, 시민 온라인 선호도 조사, 심사위원 심사 등을 거쳐 최우수작을 결정했다. 수상작인 안산누리봄센터는 '함께 누리고, 서로 바라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AI로 '옥외영업 인허가' 판단 업무자동화 시스템 특허 나왔다
특허권은 고양시가 보유한다.이번 특허는 지난해 고양시 공무원 AI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덕양구보건소 보건행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