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개편 반발에 추미애 "도민 의견 검토·필요하면 재입법예고" 지시
민선 9기 경기도 첫 조직개편안에 대해 도청 직원들이 반발하자 추미애 지사가 27일 도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필요하면 재입법예고를 진행할 것을 지시했다.경기도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홍은광 경기도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추 지사가 조직개편안에 대해 입법예고 기간(21~26일) 제기된
경기도 '이민사회국 폐지·노동국 축소' 조직개편안에 노조 반발
경기도가 21일 입법예고한 조직개편안에 대해 노동단체와 도청노조 등이 반발하고 나섰다.도가 추진하는 조직개편안은 현행 '30개 실국 5담당관 151과'를 '25개 실국 5담당관 141과'로 5개 실국과 10개 과를 줄이는 내용이다.22일 노조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와관련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경기도, 5개 실국 줄이고 재정·반도체 조직 신설하는 조직개편
이번 조직개편안은 21~26일 입법예고를 거쳐 다음 달 3일 개회하는 도의회 정례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구리시, 상·하수도 요금 각각 평균 22, 32% 인상 추진
경기도 구리시가 내년 1월부터 상수도 요금은 평균 22.2%, 하수도 요금은 평균 32.1%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구리시는 최근 상수도 요금 인상과 관련해 '수도 급수 조례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구리시의 상수도 요금 인상은 2005년 이후 22년 만이다.개정안에
김포시, 15년 만에 종합장사시설 재추진…고령화·원정화장 해소 나선다
이에 따라 이달 중 조례 제정을 위한 입법예고에 이어 읍·면·동 수요조사와 순회설명회를 시작으로 내년에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주민설명회와 입지 공모, 현장실사, 타당성 검토 등을 거쳐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용인시 구 포함해 '2과 39팀 신설' 조직 개편…공무원 정원도 131명 증가
시는 입법예고 기간 시민과 유관 기관 등의 의견을 수렴한 뒤 조례·규칙심의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조직 개편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수원시,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 실거주 유예 1년 연장·범위 확대
관련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은 9월 18일 입법예고 됐고 10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