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고(故) 허명회 KD운송그룹 명예회장에 감사패
노사 상생과 고용 안정에도 힘썼다. 2005년부터 18년간 임금인상률 결정을 노동조합에 맡기는 신뢰 경영을 이어갔으며, 임직원 1만 2천여 명의 고용을 유지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반복되는 경기 버스 파업 예고 '서울과 임금 격차'가 원인?
지난 23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 용남지부에서 조합원들이 파업 찬반 투표를 하고 있다. ⓒ 연합뉴스 경기지역 버스 노조가 30일 사용자 측과 막판 협상 끝에 임단협 조정안에 합의하면서 예고한 총파업을 철회했다.
'출근길 대란 피했다'...경기 버스 노사, 11시간 만에 극적 합의로 '총파업' 철회
첫차 운행을 몇시간 앞두고 이룬 합의여서 수도권 출근길 교통 대란은 피하게 됐다.한국노총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이하 노조)과 사용자 측은 수원시 영통구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최종 조정회의를 열어 이날 오전 2시 32분쯤 임단협 조정안에 합의했다.노조는 예고했던 총파업을
경기도 "버스 총파업 땐 전세·관용 버스 투입하고 전철·택시 집중 배차"
한국노총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는 23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30일 총파업을 결정했으며 현재 사용자 측과 막판 교섭을 진행하고 있다.
용인시, 시내버스 파업 시민 불편 최소화 총력
용인시는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가 전면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경기도버스노조는 30일 첫차부터 임금협상이 타결될 때까지 전면 파업을 예고했다.파업에는 처인구와 기흥구 일부 지역을 운행하는 경남여객 노동조합의 모든 광역버스와
경기 버스노사 오늘 오후 최종 조정회의…결렬 땐 내일 첫차부터 파업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과 사용자 측은 노동쟁의 조정 만료일인 이날 오후 3시 수원시 영통구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최종 조정회의를 열고 막판 교섭에 나선다.이번 회의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노조는 30일 새벽 첫…
조직개편 반발에 추미애 "도민 의견 검토·필요하면 재입법예고" 지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도청지부의 도청 직원 대상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0.5%가 승진 적체와 인사상 불이익, 남·북부 근무지 이전에 따른 출퇴근 및 가정생활 부담 등을 이유로 조직개편안에 반대했다. 또 응답자의 90.8%는 조직개편의 논리와 근거가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인천소방노조 "시의원 의전에 소방공무원들 동원…감찰제보·고발 검토"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소방지부는 26일 "최근 인천시의원 의전에 소방공무원들이 동원됐다"며 강하게 비판했다.노조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공노 인천소방지부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지난 19일 인천 공단소방서가 A 시의원을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했다"며 "당시 근무 중인 소방공무원들을 출입구,
전공노 경기지부 "경기도 조직개편안 설문에 직원 90.5%가 반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경기도청지부는 민선9기 첫 조직개편안에 대한 도청 직원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0.5%가 반대했다고 26일 밝혔다.전공노 경기지부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내부 행정포털을 통해 이뤄졌으며 전체 직원 4천여명 중 577명이 참여했다
'1억원 예산 전액 삭감'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대폭 축소 진행
정용우 미래소방연합노동조합 위원장은 "순직 소방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동료들의 희생을 기리는 추모행사는 더욱 확대되고 강화돼야 한다"며 "이는 현직 소방관들에게도 자긍심이 되고, 어려운 현장 상황에 직면했을 때 용기를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