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뚜기 잡으러가자"…딸과의 약속 지키지 못한 소방관 아빠
또 다른 소방관 4명은 열탈진 증상, 공장 관계자 2명은 연기흡입 등으로 병원 치료를 받는 등 모두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김 소방위는 24시간 근무를 마치고 퇴근을 20여분 앞둔 상황에서 화재 현장에 출동해 선착대로 진입했다가 화마에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인시, 진주시와 경제·문화·관광·농업 분야 협력 확대
경기도 용인시(시장 이상일)는 경상남도 진주시(시장 조규일)와 자매결연을 맺고, 두 도시의 공동 발전을 목표로 경제·문화·관광·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이상일 시장은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하고, 두 도시가 미래지향적 동반자로서
부천 공장 화재로 심정지 40대 소방관, 끝내 사망
또 다른 소방관 4명도 열탈진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고, 공장 관계자 2명은 연기흡입 등으로 병원 치료를 받는 등 모두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 등 유관기관은 이날 오전 9시 30분께 부천시 오정구 내동 공장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벌인다.
부천 공장 화재로 7명 부상…소방관 1명 심정지·1명 중상
이 불로 소방관 5명과 공장 관계자 2명 등 7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 부천소방서 제공 경기도 부천 공장에서 큰불이 나 소방관 5명을 포함한 7명이 다쳤다. 1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께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추미애, 부천 화재 현장 찾아 “소방관 헌신 감사”
이 불로 소방관 5명과 공장 관계자 2명 등 7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 연합뉴스
잊을 만하면 터지는 '불특정 다수 대상 흉기난동 사건'들 …시민 불안감 커져
잊을만 하면 터지는 무고한 시민을 노리는 묻지마식 범행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14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13일 오후 1시 40분께 인천시 남동구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살인미수 전력을 가진 A씨(59)는 일면식 없는 이용객들을 향해 흉기를 휘둘렀다.A씨의 흉기 난동에 시민 8명이 중경상을
대구 상가 건물 천장 붕괴…노인 대상 행사 도중 '우르르'(종합)
이 과정에서 38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이 중 9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상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일부 고령자는 어지럼증 등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 마트서 천장 붕괴…36명 부상, 9명 병원 이송
이 과정에서 36명이 경상을 입었다. 부상자 가운데 현재까지 병원으로 옮겨진 인원은 9명으로 집계됐다. 대구소방 관계자는 "시민들이 놀라서 대피하다가 건물 잔해에 긁히는 등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