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때려 숨지게 한 조재복 징역 45년…법원 "죄의식 없어"
대구지법 형사13부(채희인 부장판사)는 15일 존속살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재복에게 징역 45년을 선고하고 30년간의 위치 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했다.
시민 10명 중 9명 이상 “시민안전보험 필요하다”
시민 10명 중 9명 이상 “인천시민안전보험 필요하다”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는 시민안전보험 운영에 대한 시민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4%가 정책 필요성에 공감하고 91%가 재난·사고 대비 시민 보호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해경청, 잇단 해양 사고에 30일까지 해양안전 특별관리 기간 운영
앞서 지난 2일 부산 앞바다에서는 예인선이 전복돼 6명이 실종되고 1명이 숨졌다. 이날은 인천 영종도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가 전복돼 승선원 9명 중 2명이 사망했다. 또 이날 경북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한 해안에서도 익수 사고로 2명이 목숨을 잃었다.
인천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확인…병원체는 ‘미검출’
국내 일본뇌염 환자는 2022년 11명, 2023년 17명, 2024년 21명, 2025년 7명이 보고됐으며 올해는 현재까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인천 옹진군, 영흥도 갯벌 등 연안 위험구간 ‘출입통제’ 요청…야간 해루질 전면 제한 추진
또한 태안군 곰섬 갯벌도 2018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구조 3명, 사망 2명의 사고가 발생해 2023년 10월20일 출입통제 구역으로 지정됐다.
인천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설치… 매일 오전 8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가 지난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인천시청 앞 인천애뜰 잔디광장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항공기 착륙 과정에서 발생한 대형 참사로, 179명이 사망하고 2명이 구조되는
장덕수 남동구의원, 노인일자리 안전사고 관리·일자리 질적개선 요청
이어 장 의원은 “문제가 비단 안전사고뿐만이 아니라면서 월 30-70만원 수준의 급여를 받는 어르신 일자리가 비생산적이고 단순 노무에 치중되어 효능감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계곡살인’ 이은해와 조현수 혐의 전면 부인, 증인 41명 출두할 듯
가평 ‘계곡살인’의 피고인 이은해(31)와 조현수(30)의 사건을 맡은 재판부가 검찰과 변호인 측 증인 41명을 채택했다. 사진은 인천지방법원 전경.
인천 빌라에 새벽 불…1명 사망·6명 부상
인천의 남동구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30대 여성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인천, 유치원 가던 모녀 치어 30대 엄마 사망케 한 트럭운전자 징역 4년 6개월
(사진=이복수 기자) 유치원 등원중이던 모녀를 치어 30 대 어머니를 사망케 하고 , 4 살 딸에게는 중상을 입힌 트럭운전자에게 법원이 징역 4 년 6 개월을 선고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