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남동구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30대 여성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7일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0시10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지상4층·지하1층짜리 빌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빌라 지하 1층에 거주하는 38세 여성 1명이 숨졌다. 또한 주민 6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부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20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인천의 남동구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30대 여성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7일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0시10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지상4층·지하1층짜리 빌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빌라 지하 1층에 거주하는 38세 여성 1명이 숨졌다. 또한 주민 6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부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20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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