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중대재해 예방 긴급 안전점검 회의 열어
구는 앞으로 ▲현장 안전관리 강화 ▲계약 단계 안전보건계획 철저 검토 ▲불법 재하도급 방지 ▲주민총회·축제 등 대규모 행사 안전 확보 등 실질적 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청,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발표…지역업체 하도급률 70% 이상 권장
특히, 100억원 미만 종합공사, 10억원 미만 전문·기타공사, 3.5억원 미만 용역·물품 계약 등에서는 지역업체의 참여를 원칙으로 하며 대형 공사에서는 지역업체와 공동도급을 의무화하고 지역업체 하도급률 70% 이상을 권장한다.
인천도시공사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지역업체 보호 위한 다양한 방안 논의
iH는 2024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 실적과 2025년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지역 하도급률, 지역 인력·자재·장비 사용률 70%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한 올해 공사 발주계획을 발표했다.
“불공정거래 관행 차단”…인천시, 공정경제 도시로 도약
공정거래 분야는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건설 · 제조업 하도급 , 문화 · 예술분야 등 불공정거래 관행 개선과제를 추진하고 소상공인의 판로지원을 위한 공공배달앱 서비스 , 건전한 가맹사업문화 정착을 위한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현장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한다 .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11년만에 착공... “2024년 개통 목표”
특히 , 지역 업체의 시공 참여비율이 전체 공사금액의 49% 이상으로 되어 있으며 , 앞으로 시공사와의 원활한 협의를 통해 지역 하도급율도 상향될 경우 지역 업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인천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만전
이번 협력업체 만남의 날 행사는 인천 지역업체의 하도급 수주실태를 개선하고 특히, 하도급 비율 60% 이상을 목표로 시가 역점 추진하는 지역업체 참여와 수주 확대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상생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인천시, 전국 대형건설사 - 협력업체 ‘한자리’…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이번 ‘협력업체 만남의 날’행사는 타 지역 보다 현저하게 저조한 인천 지역업체의 하도급 수주실태를 개선하고, 하도급 비율 60% 이상을 목표로 시가 역점 추진하는 지역업체 참여와 수주 확대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상생협력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