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스타필드청라 현장 점검…대규모 민간투자 사업 박차
멀티스타디움에는 2만1000석 규모의 프로야구 경기장을 비롯해 복합 문화관람 시설이 들어선다.
인천 빛낸 봉사·학술·예술·스포츠 공로자 10명 한자리에
(사진제공=인천시)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한 해 동안 봉사와 학술,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천의 품격과 명예를 높인 시민과 단체가 ‘2025 올해의 인천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인천시, 다회용기 130만개 순환…‘1회용품 감축 선도 도시’ 박차
특히 2025 프로야구 시즌 동안 SSG랜더스필드 31개 식음매장에서 다회용기를 도입해 운영하고, 주요 음료 브랜드까지 참여를 확대해 시민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2024년 교육감배 하이스타리그 5개월간의 대장정 마쳐
운영 인력 등을 지원받아 학교스포츠클럽대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개원 15주년 국제바로병원, 유소년축구대회 개최
이정준 원장은 “개원 15주년을 맞이하는 국제바로병원은 명실상부한 인천시 관절전문병원으로 특히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공식지정병원인 국제바로병원은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축구 꿈나무들의 스포츠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인천시 체육발전을 위해 앞장설 것”이며 &ldquo
인천 경제 성장 이끌 신성장 스포츠산업 키운다
인천은 축구 , 야구 , 배구 , 농구 등 프로스포츠 6 개 구단을 모두 연고로 가지고 있는 스포츠 도시로 관람형 스포츠의 한계를 벗어나 체험형 스포츠 기능도 강화한다 . 체험형 시설은 향후 스포츠산업진흥시설로 지정받을 계획이다 .
연수구 문화공원‧미추홀공원 야외스케이트장 개장
먼저 연수구립악단과 테너 민요한 ,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영 등이 출연하는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장 축하점화 등 기념행사에 이어 스포츠 빙상단의 쇼트트랙 시범경기와 초등학교 피겨팀의 피겨 갈라쇼가 진행된다 .
세계 최대 e-스포츠 ‘롤드컵 결승전’ 열린다
그간 인천시는 AG경기장 등 체육시설을 활용한 원도심 재생을 위한 프로 e-스포츠 MICE산업 육성 일환으로 미국 본사 및 한국지사 관계자, 유관기관 등과 지속적인 설득·협의를 통해 적극적인 유치 협력지원 의사를 전달했으며, 세계 프로 e-스포츠 대회 최적지로서의 도시 브랜딩과
인천시, 세계 10대 마이스 특별도시로 제2의 발돋움
특히 2018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시범종목과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에 채택될 정도로 전 세계 젊은층에게는 이미 프로야구, 축구, 농구 등과 버금가는 대중 스포츠로 부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