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철도, 노조 준법투쟁 시작하자 대응체계 가동
노조는 하위직급 처우 개선과 근무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고 있다. 노조는 인천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 결렬로 쟁의권을 확보하자 파업을 선언하고 이날부터 준법투쟁을 시작했다. 노조의 이날 준법투쟁으로 인해 출근 시간에 3∼4분가량 운행이 지연된 것으로 나타났다.
개통 19년 만 첫 파업위기 공항철도, 대응책 마련에 비상
공항철도 임금·단체협약(임단협) 쟁점은 크게 하위직급 처우 개선과 안전인력 충원 등이다.
공항철도노조, 12일부터 준법투쟁 예고
노조는 "하위직급 처우 개선과 근무환경 개선 등을 요구했으나, 사측은 주무관청인 국토교통부가 결정해야 할 사안이라며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결렬 사유를 설명했다.
인천 시내버스 노사 임금·단체 협상 최종 타결
또한 이번 합의는 운수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고용 안정성 제고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 장애아 어린이집 지원 확대…교사 처우·운영비 동시 강화
보육교직원 처우도 상향됐다.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의 담임 보육교사와 특수교사는 각각 월 85만원~87만원, 105만원~107만원 수준의 처우개선비를 지원받는다. 통합 어린이집의 경우 담임 보육교사와 특수교사에게 각각 월 80만원~82만원, 95만원~97만원이 지급된다.
인천 동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 복지개발비 10만원 지원
인천 동구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해 1인당 10만원의 복지개발비를 지급한다. 사진은 동구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동구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해 1인당 10만원의 복지개발비를 지급한다.
인천 중구의회, 사회복지 종사자 워크숍 찾아 감사와 격려 전해…처우개선 의지 밝혀
중구의회는 “지역 복지의 최전선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과 제도적 지원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연수구, 구내식당 개선으로 복지 향상·공직 안정 강화
특별휴가 제도 도입,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상담 프로그램 운영, 복지 포인트 확대 등 실질적인 처우 개선책이 순차적으로 도입되고 있다. 공직의 지속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서는 단기적인 인사 관리가 아닌 장기적 복지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 연수구의 판단이다.
인천 서구, 보육 유공자 30명 표창…“아이 돌봄에 감사드립니다”
구는 최근 보육교직원의 처우 개선과 어린이집 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장기근속 보육인력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영유아 돌봄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의회,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조례 가결…복지 증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조례안’은 장규철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박수연, 이선용, 이수현 의원이 공동 발의한 내용으로, 지난 회기에서 원안 가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