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보건소, 보건소 80주년 행사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
특히 민간병원과 연계해 소아청소년과와 외래 산부인과를 유치하며 도서 지역의 필수의료 공백을 메웠고, 중증 응급환자 신속 연계 진료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AI·IoT 기반 통합돌봄도 추진해 왔다.
인천 감기바이러스 검출률 작년보다 8배 늘어나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 9월 2주차 감기 바이러스 검출률이 지난해보다 8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시보건환경연구원이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관내 8개 의료기관과 협력해 호흡기 환자를 대상으로 병원체 표본감시를 한 결과 인플루엔자바이러스
인천시 계양구에 말라리아 경보… 강화군 이어 올해 두 번째
이번 조치는 질병관리청이 지난 6월 22일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한 이후 계양구에서 올해 첫 말라리아 군집사례가 발생됨에 따른 조치이다.
강화군 ‘말라리아 경보’ 발령… 긴급 방역 대응 강화
이번 조치는 질병관리청이 지난 6월 22일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한 데 이어 최근 강화군에서 말라리아 매개모기인 얼룩날개모기류의 개체 수가 증가함에 따른 조치다.
인천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확인…병원체는 ‘미검출’
앞서 질병관리청은 지난 3월 20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작은빨간집모기가 올해 최초 채집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으며 이어 6월 17일에는 대구 지역 채집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돼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
강화군,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에 따른 예방수칙 준수 당부
▲ 강화군,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에 따른 예방수칙 준수 당부 (강화군 제공) 강화군은 지난 6월 22일 질병관리청이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말라리아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계양구, 2026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지역 주민의 건강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질병관리청과 전국 17개 시·도 및 보건소가 함께 수행한다.
인천시, 설 연휴 24시간 감염병 비상대응 가동…무료검사·격리병상 운영
해당 약국 명단은 질병관리청과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 일상돌봄 서비스 확대 운영…청·중장년부터 가족돌봄청년까지 돌봄 공백 해소
질병과 부상,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인천시가 2026년부터 일상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사진은 인천시청 전경.
인천 옹진군, 찾아가는 주민건강검진 실시…도서지역 순회 건강검진 본격 추진
인천 옹진군이 도서지역 주민의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1월 말부터 도서를 순회하는 ‘2026년 찾아가는 주민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사진은 옹진군청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