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케임브리지와 손잡고 송도 바이오 혁신클러스터 본격화
또 유 시장은 양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위해 자매결연을 공식 제안했으며, 폴 브리스토 광역시장도 이에 대해 긍정적인 기대를 표하며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인천시,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반대…“이민 역사 시작지 인천에 존치해야”
인천시는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과 멕시코 애니깽 농장에서 이어진 이민 선조들의 삶을 기리기 위해 미국 호놀룰루와 멕시코 메리다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두 도시에는 이민 역사를 상징하는 표석도 설치했다.
인천시·앵커리지, 항공·해양·관광 협력 강화…자매결연 40주년 앞두고 교류 확대
이에 크리스토퍼 콘스탄트 의장은 “내년 자매결연 40주년을 맞아 항공·물류뿐만 아니라 관광과 기후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구체화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인천 연수구, 가을 축제 잇따라…건강·먹거리·문화 한자리
청학동은 ‘2025 온(ON)마을축제’를 통해 자매결연지 홍보와 나눔 행사 등을 진행한다.
인천시-알래스카주, 항공·물류·관광 협력 논의
줄리 샌디 장관은 “내년 인천–앵커리지 자매결연 40주년을 앞두고 항공·물류 협력은 물론 관광 교류까지 확대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인천시,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 성료…한중 교류·협력 비전 제시
(사진제공=인천시)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시가 2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를 통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10주년과 인천–칭다오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 최대의 중화권 교류
인천 동구의회, 몽골 바양주르흐구 대표단 환영…양 도시 교류협력 강화
인천 동구의회가 지난 19일 자매결연 도시인 몽골 바양주르흐구 대표단을 맞이하며 양 도시 간 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광역시, 일본 고베시 대표단 접견...자매결연 15주년·직항노선 신규 취항 기념 협력 방안 논의
이번 고베시 대표단의 인천 방문은 인천시와 고베시 간 자매결연 15주년 및 인천-고베 간 직항노선 신규취항을 기념하기 위해 이뤄졌다.
인천 남동구, 2024 주민자치 한마당…주민 큰 호응 속 성료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주민자치 박람회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회 ▲자매결연지 홍보관 ▲청소년 꿈, 끼 발표회 ▲지역 주민 장기자랑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인천관광공사, 중국 선양·창사 ‘인천관광 홍보설명회’ 개최 성료
특히 ‘인천시-선양시 간 자매결연 1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된 인천관광 홍보설명회에서, 인천시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두완지양 선양부시장 좌담회를 통해 향후 양 도시의 교류협력과 관광산업 발전에 대해 논의했고, 공사는 선양시정부 문화관광방송국과 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