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추석 명절 물가 안정 총력
점검반은 인천시와 미추홀구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각 기관에서 파견된 물가·유통 분야 전문가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2026 제10회 인천가구박람회’ 3일 송도컨벤시아서 개막
시는 이번 박람회를 비롯해 앞으로도 지역 내 중소 가구 제조·유통 기업들이 판로를 넓히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 대표 가구축제 ‘2026 인천가구박람회’ 23일 개막
오랜 기간 국내 가구 제조와 디자인, 유통산업을 이끌어 온 ‘가구산업의 메카’인천의 우수 가구기업들이 직접 참가해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다양한 제품과 최신 주거 트렌드를 선보인다.
인천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관리·운영 민간 수탁자 공모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자 중 종합소매업을 영위하는 50명 이상의 소매업자 또는 도매 및 상품 중개업을 영위하는 10명 이상 도매 및 상품 중개업자 단체이다.
K-뷰티 앞세운 인천, 스페인서 56억원 규모 수출상담 성과
행사 기간 동안 인천시 기업전시관에서는 총 81건의 수출상담이 진행됐으며 상담액은 325만 유로에 달했다. 특히 참가기업인 한국조명은 현지 기업과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며 유럽시장 진출의 첫 결실을 맺었다.
인천시, 스페인서 K-뷰티 및 도시브랜드 동시 세일즈
남경선 재외동포협력과장은“마드리드 현지에서 열리는 비즈니스 장이 인천의 유망 뷰티기업들에게 유럽 메이저 유통망과 직접 연결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며“K-뷰티의 성장세와 한류 확산 흐름을 적극 활용해 관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전방위로 지원하는 동시에 글로벌 도시 인천의 브랜드
인천아트플랫폼, ‘2026 아트랩 프로젝트’ 기획자 공모
특히 기관·기업 협업, 지역 연계형 프로젝트, G1·G2·G3 복수 공간 연계 운영 등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는 우대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현장에서 답을 찾는 기업인 간담회 개최
화신세라믹은 2011년 설립된 건축자재 전문 유통기업으로 타일과 위생도기를 수입해 전국적으로 도·소매 판매를 하고 있다. 이날 화신세라믹은 사업장 인근 교통환경 개선 등을 건의했으며 구는 관련 부서 검토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남동구, 2026년 해외 박람회 단체참가 지원사업 참여업체 모집
남동구 관계자는 “관내 중소기업들에 한국 제품에 우호적인 인도네시아 내수 시장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박람회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해외 시장에 대한 막연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신규 바이어 발굴 및 기존 바이어와의 만남과 교류를 통해 지속적인 해외 유통망을 확대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 ‘서인천가구단지’ 상점가 지정…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또 중소벤처기업부와 인천시가 추진하는 시설현대화 사업과 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등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상권 경쟁력 강화와 환경 개선이 함께 추진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