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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현장에서 답을 찾는 기업인 간담회 개최

남용우 기자
▲ 인천 서구, 현장에서 답을 찾는 기업인 간담회 개최 (인천서구 제공)
[중앙신문] 지난 4일 화신세라믹을 방문해 기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화신세라믹은 2011년 설립된 건축자재 전문 유통기업으로 타일과 위생도기를 수입해 전국적으로 도·소매 판매를 하고 있다.

이날 화신세라믹은 사업장 인근 교통환경 개선 등을 건의했으며 구는 관련 부서 검토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상섭 부구청장은 “기업의 경쟁력이 곧 지역경제의 경쟁력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과 규제 개선을 통해 지역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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