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0회 인천가구박람회’ 3일 송도컨벤시아서 개막
가을맞이 집안 분위기 전환을 고민하는 일반 관람객부터 입주·결혼을 앞둔 예비부부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인천 대표 가구축제 ‘2026 인천가구박람회’ 23일 개막
특히 제조업체와 유통업체가 소비자와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구조로 운영돼 중간 유통 과정을 최소화하고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이사를 앞둔 입주민과 예비 신혼부부, 집 단장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알뜰한 구매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인천시 ‘천원주택’ 전세임대 신청 시작…첫날부터 대기줄
예비입주자는 유형별 공급 물량에 맞춰 선정되며 공급 물량의 100% 범위 내에서 추가 예비입주자도 선발될 예정이다. 신청 유형에 따라 소득과 자산 기준, 입주 가능 주택, 지원 조건이 다르며 중복 신청은 허용되지 않는다.
‘하루 1천원이면 집 걱정 끝’ 인천시, 천원주택 700호 모집
입주 우선순위는 신생아 가구 및 지원대상 한부모가족이 1순위 미성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 및 예비 신혼부부와 만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한부모가족이 2순위 미성년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 및 예비 신혼부부가 3순위 등으로 구분된다.
‘천원주택’부터 ‘1.0대출’까지…인천형 주거정책 성과 가시화
대표 사업인 ‘천원주택’은 하루 1000원 수준의 임대료로 연간 1000호 규모의 임대주택을 공급해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돕는 사업이다. 3월 첫 예비입주자 모집 당시 7.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5월 마감된 두 번째 모집에서도 3.8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는
인천 남동구, 예비부부·초기 임신부 건강검진 지원 확대…B형간염·풍진 검사 등
예비부부 건강검진은 임신을 준비 중인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하며, 사전 전화 예약 후 신분증과 등본을 지참해 남동구 보건소를 방문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주요 검진 항목은 ▲B형간염 항원·항체 ▲풍진 항체 ▲신장기능 ▲간기능 ▲매독 검사 등이다.
인천도시공사, 천원주택 전세임대 500호 예비입주자 모집…오는 16일까지 신청 마감
특히 신혼·신생아Ⅱ 유형은 전용면적 85㎡ 이하의 아파트를 포함한 다양한 주택에 입주할 수 있어 신혼부부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인천시, 신혼부부 위한 ‘천원주택’ 전세형 입주자 모집…월 임대료 3만원
입주 우선순위는 ▲신생아 가구 및 지원대상 한부모가족이 1순위 ▲미성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 또는 예비 신혼부부,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한부모가족이 2순위 ▲미성년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 및 예비 신혼부부가 3순위로 설정된다.
인천도시공사, 신혼·신생아 가구 대상 ‘천원주택 전세임대’ 예비입주자 모집
이번 공급은 주거비 부담이 큰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를 위한 정책으로, 최대 6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앞서 iH는 지난 3월 천원주택 매입임대주택 500호에 대해 예비입주자 신청을 받은 결과 3681명이 몰리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
인천도시공사, 월임대료 3만원 ‘천원주택’ 예비입주자 모집…내달 6일 신청접수 시작
인천도시공사가 10일 인천시 정책사업으로 신혼부부, 신생아가구 등이 월 임대료 3만원(1일 임대료 1천원)으로 거주할 수 있는 임대주택인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한다. 사진은 인천시내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