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양자산업 글로벌 행사 ‘IQT KOREA 2026’ 송도컨벤시아서 열린다
인천시가 세계적인 양자기술 전시·컨퍼런스 ‘IQT KOREA 2026’의 인천 송도국제도시 개최를 계기로 차세대 전략기술인 양자산업의 글로벌 거점 도시로 도약을 모색한다.인천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양자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전시·컨퍼런스 브랜드 IQT(Inside
세계적 양자기술 전시·컨퍼런스 ‘IQT KOREA 2026’ 내달 열린다
인천시가 내달 세계적인 양자기술 전시·컨퍼런스 ‘IQT KOREA 2026’ 개최를 계기로 차세대 전략기술인 양자산업의 글로벌 거점 도시로 도약에 나선다.인천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양자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전시·컨퍼런스 브랜드 IQT(Inside Quantum Technology
인천·강원·충북, “K-양자 바이오 얼라이언스” 출범 … 글로벌 양자-바이오 메가클러스터 도약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5월 18일 양자 클러스터 지정을 위한 지자체별 공모 접수를 마감했으며 오는 7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천시, 양자기술로‘하수 속 마약’잡는다
선정된 과제는 양자기술 기반 하수중 마약류 감시 플랫폼 실증으로 인천보건환경연구원과 연계해 양자센서로 하수 내 미세 농도의 마약류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검출하는 감시체계 구축을 실증하게 된다. 지큐티코리아는 양자기술 기반의 단일광자검출기를 활용해 극미량 마약류 검출 성능을 검증한다.
인천시-연세대, 양자·바이오 혁신클러스터 첫발…송도 중심 세계적 연구산업 거점
시와 연세대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기술 패러다임 속에서 양자컴퓨팅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메디컬 분야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연구·산업·인재가 집적된 양자 기반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 새 정부 국정과제 발판 삼아 ‘글로벌톱텐시티’ 도약 추진
또 글로벌 바이오 선도도시로서 바이오 특화단지를 초광역 메가 클러스터로 육성하고, 정부 R&D 예산 확대에 맞춰 양자·바이오 융합클러스터 조성,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등을 추진한다.
인천시,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 본격화…디웨이브·연세대와 3자 협약
유정복 시장은 “양자 기술은 인공지능, 바이오, 소재 산업 등과 융합해 산업 전반의 혁신을 견인할 핵심 기술”이라며 “인천을 세계 각국의 양자 인재와 기업이 모이는 ‘글로벌 양자 클러스터’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시, 15조1607억원 규모 제1회 추경안 편성…복지·교통·출산 지원 강화
파브 산업혁신 기반 구축에 5억원을 투입해 핵심 부품 시험·실증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술 표준화 및 기업 지원을 추진한다. 또 양자산업 발전 전략 수립 및 클러스터 조성 연구에 1억원을 투자해 미래 기술 선점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인천시, 디지털 융복합 촉진 조례 개정으로 첨단산업 활성화…양자기술 산업 육성 위한 법적 근거 확보
특히, 이번 개정안에서는 3대 국가전략사업 중 하나인 양자기술을 명시하여 지역 양자산업의 육성과 생태계 조성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