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찰 시스템에 구멍… 흉기난동범 재범 위험 '높음'이라 '예견된 참극'
이 교수는 "선진국에 비해 우리나라는 보호관찰관 1인당 4배 이상의 케이스를 떠안고 있어 보호관찰의 질과 전문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라며 "보호관찰관 상담을 하고도 왜 A씨가 곧바로 그러한 공격 행위를 했는지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인천서 전자발찌 찬 50대 흉기난동에 1명 심정지·7명 부상 사태
A씨는 범행 약 4시간 전인 이날 오전 10시부터 한 시간 동안 외부 전문가에게 정신질환 증상 완화를 위해 알코올중독·심리상담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추홀구, 자녀 기질 검사 기반 맞춤 부모교육 실시
또한 교육 과정에서 위기 징후나 심리적 어려움이 발견된 청소년은 센터 전문 상담으로 연계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남동구 꿈드림,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49명 합격 쾌거
한편 남동구 꿈드림은 9~24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및 대학 입시 지원은 물론 △상담 △자립 △취업 △급식 △건강지원 등 건강한 사회 진 입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추홀구, ‘2026년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주요 내용은 성격·심리검사, 직업 체험, 대인관계 기술교육 등 미취업 청년의 사회활동 참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이수 후에는 1:1 심층 상담 및 취업 지원 연계 서비스도 제공된다. 지원 과정은 기간에 따라 세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인천 중구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개소...영종하늘누리센터 내 조성
구체적으로 어린이집 컨설팅, 보육 교직원 교육·상담, 보육 관련 정보 제공, 부모 교육·상담, 영유아 체험 프로그램, 시간제 보육 서비스 등을 통해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인천시, 영유아 발달지원 ‘고고고 프로젝트Ⅱ’ 확대…부모 참여형 발달검사·전문가 심화검사 병행
아울러 2026년에는 대상자 중심 서비스 강화를 위해 기존 온라인 발달검사에 더해 전문가 집중영역 검사와 부모 심리검사·상담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연수구,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1천명 모집
구는 ▲아동 정서발달서비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오감쑥쑥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장애인 재활승마서비스 ▲장애아동 학습지원서비스 ▲정신건강 토탈케어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성인 심리상담서비스 ▲치매예방 ‘인지건강 프로그램’등 10개의 서비스를
인천 옹진군, 악성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공무원 보호 강화로 안전한 민원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이 상담 도중 공무원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인천시 ‘천원 정책’ 생활 전반 확장…성과로 입증한 민생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한 ‘천원 i-첫상담’도 1월부터 시행됐다. 아동복지종합센터 4개소에서 심리·정서적 상담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초기 상담 비용 가운데 본인 부담금을 1000원으로 낮춰 상담 접근성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