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연수구가 26일부터 3월13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이용자 1000명을 모집한다.
25일 구에 따르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수요에 맞춘 맞춤형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용자는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아동 정서발달서비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오감쑥쑥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장애인 재활승마서비스 ▲장애아동 학습지원서비스 ▲정신건강 토탈케어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성인 심리상담서비스 ▲치매예방 ‘인지건강 프로그램’등 10개의 서비스를 운영한다.
신청은 신분증과 서비스별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서비스별 나이, 소득 기준, 본인부담금이 다르며 서비스별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가 선정되고 선정자는 4월부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청 누리집 내 공지 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연수구 복지정책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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