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하늘수 전 과정 수질관리 ‘이상 없음’
장병현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과학적 분석을 통해 인천시 수돗물의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수질관리와 선제적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천시, 데이터 기반 정수장 운영으로 전기료 2억원대 절감 성과
이는 동일한 전력 사용량으로 더 많은 수돗물을 생산·공급할 수 있게 됐음을 의미하며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예산 절감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맑은물연구소, 먹는물 숙련도 전 항목 ‘적합’…8년 연속 국제평가 최우수
장병현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정밀한 수질 분석 능력이 국가 평가를 통해 확인됐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검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학교·어린이집 수돗물 전수검사…132곳 대상 안전 점검
인천시가 학교와 어린이집 등 교육시설 수돗물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하며 아동 음용수 안전 관리에 나선다.
인천시, 수산정수장 52시간 멈추지만 수돗물 정상 공급
인천시가 수산정수장 가동을 52시간 중단하지만 수계전환을 통해 전 지역에 수돗물을 정상 공급할 계획이다. 사진은 수산정수장.
인천하늘수, 서포터스 6기 출범…市 상수도 신뢰 회복 앞장
이날 시에 따르면, 인천하늘수 서포터스는 시민이 직접 수돗물 안전을 확인하고 상수도 행정을 모니터링하며,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0년 ‘수돗물 서포터스’로 시작해 올해로 6기째를 맞았다.
인천시, 남동정수장 가동 중단…수돗물은 평소처럼 공급
현재 남동정수장은 남동구, 동구, 부평구 일부, 서구 일부 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시는 정수장 가동이 멈추는 동안 부평·공촌·수산정수장에서 수돗물을 대체 공급하며, 관내 전 지역에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인천 중구, 경로당 45곳에 수돗물 필터 설치…어르신 건강권 강화
인천 중구가 관내 경로당 45개소에 수돗물 필터를 설치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지수 높이기에 나섰다. 사진은 중구청 전경.
유정복 인천시장, 여름철 수질 안전 총점검…정수·하수시설 현장 챙겨
유정복 시장은 “수돗물은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기본권”이라며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이 가능하도록 인천시의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인천하늘수, 2568건 수질검사 모두 적합 판정…수돗물 신뢰도 높인다
이를 통해 수질 변화를 조기에 감지하고, 시민에게 더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겠다는 의지다. 수질검사 결과는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 ▲우리집 수돗물 서비스 ▲환경부 국가상수도정보시스템 등에서 시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