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수능 이후 청소년 보호 위해 식품접객업소 집중 점검
오는 13~14일 관내 80개 업소 민관 합동 점검 주류 제공·불법 고용 등 위반 업소 강력 대응
인천교통공사, 수능 끝난 수험생 대상 ‘월미바다열차 50% 할인’ 실시
최정규 사장은 “수험생들이 수능을 마치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즐겁게 월미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 남동구, 수험생 안전 위해 수능 교통지원대책 가동
한편 올해 남동구에서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은 4675명으로 시험은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5시45분까지 지정된 고사장에서 진행된다.
인천시, 수능일 교통 비상체제 가동…수험생 이동 전면 지원
중앙신문DB)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시가 오는 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버스, 지하철, 택시 등 전 교통수단을 총동원한 특별수송대책을 시행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올해 인천지역 수능
인천시교육청, 수능 이후 고3 맞춤형 ‘안전체험 특별 프로그램’ 운영
(사진=중앙신문DB) 인천시교육청은 학생안전체험관에서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이달 18일부터 12월13일까지 ‘안전 체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8일 교육청에 따르면, 프로그램은 수능 이후 학년말 시기를 활용해 안전한
인천 미추홀구, 수능일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선도 활동 펼쳐
인천 미추홀구는 14일 수능일 주안역 2030거리 등 청소년유해업소가 밀접한 거리를 4개 구역으로 나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유정복 인천시장, 2025학년도 수능 시험장 준비 상황 점검…영종고등학교 방문
시는 올해 2025학년도 수능 응시자는 총 2만8149명으로 58개 학교, 1076개 시험실에서 시험이 진행되며, 도서 지역 수험생들이 시험에 원활히 임할 수 있도록 기상 악화 등의 상황을 고려해, 수능 6일 전인 8일부터 수능 다음 날인 15일까지 육지로 이동을 지원한다.
인천 남동구, 2025학년도 수능 대비 교통 지원 대책 추진
또 교통장애나 비상상황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이 제시간에 수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수송차량을 지원한다. 구는 수능 당일 전 직원의 출근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조정하고 교통혼잡을 방지해 수험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인천 연수구, 수능 후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14일·15일 이틀간 노래방·호프집 등
영업주 대상 출입 청소년 신분증 확인에 철저 당부
인천 동구, 2025 정시대비 1:1 맞춤형 진학상담…14일부터 동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구는 신청 명단이 확정되면 체계적인 상담을 위해 모의고사 및 수능성적, 내신 평균 등급 등 사전 신청서를 제출받아 1:1 심층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