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20년도 생활임금 10000원으로 결정
인천시는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0년도 생활임금을 10000원으로 결정했다. (사진=중앙신문DB) 인천시는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0년도 생활임금을 100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천 남동구, 2026년 생활임금 시급 1만1750원 확정
한편 구는 2015년 5월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해 2016년부터 생활임금을 매년 고시해 왔다. 생활임금은 저임금 근로자가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법정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으로 책정되는 제도다.
인천 남동구,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1460원’ 결정…2% 인상
생활임금은 저임금 근로자가 실질적인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임금 하한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남동구는 2015년 5월에 조례를 제정해 2016년부터 생활임금 적용을 시작으로 매년 생활임금을 결정·고시하고 있다.
인천 계양구, 2026년 생활임금 시급 1만1730원 확정
(사진제공=계양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계양구가 2026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1730원으로 확정하고 내년 1월부터 구 소속 및 산하기관 노동자 446명에게 적용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생활임금은 올해 생활임금 1만1500원에서 230원
인천 연수구, 2026년 생활임금 시간당 1만1820원 확정
(사진제공=연수구청)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연수구가 2026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1820원으로 확정했다. 30일 구에 따르면, 전날 열린 ‘2025년도 생활임금위원회’에서 내년도 생활임금을 심의·의결하고 시간당
부평구, 내년 생활임금 1만190원 결정...올해보다 1% 인상
부평구가 지난 8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21년 생활임금 시급을 1만190원으로 결정했다. 사진은 부평구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부평구의 내년도 생활임금이 1만190원으로 결정됐다.
인천시 계양구, 내년도 생활임금 시간급 10,030원 결정
인천시 계양구는 생활임금심의위원회에서 2020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1만30원으로 결정했다. (사진=중앙신문DB) 인천시 계양구 생활임금심의위원회가 2020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1만 30원으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미추홀구,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3월 임금 선지급
구는 지난달에 활동하지 못한 노인 생활고를 우려해 임금을 미리 지급하기로 했다 .
인천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눈에 띄네...‘전국 2위’ 껑충
특히 인천시는 지난 2020 년 전국 최초로 소규모 국비시설에 호봉제를 도입해 그간 약 156 억의 시 재정을 별도로 투입 , 최저임금 수준의 급여를 받던 지역아동센터 , 아동공동생활가정 등의 임금을 시비시설 수준까지 대폭 상향 조정했다 .
인천시,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처우개선 3개년 계획 마련
인천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해‘인천광역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에 따라 종사자 처우개선 3개년계획을 수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