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시민단체 "투표용지 부족 책임" 선관위 수뇌부 13명 전격 고발
실제로 지난 3일 허철훈 선관위 사무총장은 대국민 사과문을 통해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인정하고 공정한 선거 관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한 바 있다.
수입금지 중국산 과일나무 21만주 밀수입한 일당
이들은 2023 년 12 월 시가 1 억 8000 만원 상당의 사과나무 묘목 20 만주 , 포도나무 1 만주 등 수입 금지 묘목 21 만 주를 밀수입해 국내에 들인 혐의다 .
‘일가족 흉기 살인미수 사건 부실대응’ 인천청장 사직
이어 “이번 사건 피해자들에게 다시 한번 사과한다.
인천 일가족 흉기 살인미수 사건 현장이탈 경찰관들 ‘해임’
인천 경찰이 이웃집 일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 사건 관련 경찰의 소극적 대응이 있었다면서 18일 인천경찰청장 명의로 공식 사과문을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인천경찰, 일가족 흉기 피해 사건 ‘소극 대응 사과’
이와 관련 인천경찰청은 홈페이지에 인천경찰청장 명이의 사과문을 게재하고 “ 이번 인천 논현경찰서의 112 신고사건 처리와 관련 , 시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않은 인천경찰의 소극적이고 미흡한 사건 대응에 대해 피해자분들께 깊이 사과한다 ” 고 밝혔다 .
인천시의회 “이재명, 인천 시민 자존심 무시” 맹비난
아울러 신 의장은 “ 정치적 유불리만을 따지며 인천 무시 발언을 일삼는 이재명 지사는 인천시민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하라 ” 고 촉구했다 .
‘수도권매립지 종료 촉구’ 인천 서구 12만명 서명부, 환경부에 전달
이날 환경부 서명부 전달식에는 코로나 19 관계로 이민태 서구단체 연합회 홍보단장 , 전기풍 시민추진단 총괄위원장과 김홍국 , 김수연 위원장 , 김선홍 총괄간사과 하기정 간사 등 10 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옹진군의회, 영흥도 쓰레기 매립 후보지 선정 "철회하라"
또 "영흥도 주민들 간 갈등을 유발시키는 이번 사태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유사사례가 거론되지 않도록 방지대책을 마련할 것과 환경권, 교통권, 경제권 등을 심각하게 침해받는 쓰레기매립지 조성 예정지로 선정 발표된 영흥도 쓰레기매립장 후보지 지정을 즉시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옹진군, 올해부터 법무자문관 배치 운영
옹진군이 올해부터 법무감사과에 법무자문관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옹진군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옹진군이 각종 법률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올해부터 법무감사과에 법무자문관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
연수구 드림스타트와 ㈜대교 후원 실시
올해 즐거운 학교는 최근 남양주 딸기 따기 체험과 여주의 곤충박물관을 시작으로 ▲화성 포도 따고 포도청 만들기 ▲이천의 지역특산물 체험(쌀 피자만들기, 우유로 치즈만들기)와 효종대왕의 왕릉 견학 ▲충주음성의 고구려 이야기와 사과 따기 체험 ▲시흥의 대교 연수원에서 아동캠프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