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인천 바이오 얼라이언스’첫 회의 열어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금융·투자기관 등의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지역 바이오산업의 주요 현안을 진단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자문기구 역할을 맡는다.
성장 전주기 지원할 인천 송도 'K-바이오 랩허브' 착공
특히 인천 송도에 이미 집적된 바이오 산업 인프라와의 연계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시, 한국 개최 '2028 G20 정상회의' 유치전 돌입
시는 인천공항, 경제자유구역, 바이오산업 집적지, 인천글로벌캠퍼스 등 인프라를 내세워 G20 정상회의를 유치할 방침이다.
인천·강원·충북, “K-양자 바이오 얼라이언스” 출범 … 글로벌 양자-바이오 메가클러스터 도약
특히 이번 협력은 바이오 산업에 강점을 지닌 인천, 강원, 충북 3개 지자체가 국내 최초로 ‘초광역 바이오 전주기 밸류체인’을 가동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천 연수구, 롯데바이오로직스와 협약…송도 바이오·일자리 동반 성장
인천 연수구가 지난 9일 롯데바이오로직스와 지역 바이오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 미래형 의료복합도시 시동…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800병상 중증 전문병원 의료·바이오 산업 시너지
유정복 인천시장, 존스홉킨스대 교수진 만나 한·미 바이오 협력 확대 논의
유정복 시장은 “인천시는 세계적 연구기관과 글로벌 기업, 산업 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연구개발부터 산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제약바이오투자대전’ 오는 12월2일 송도컨벤시아 개최
셀트리온은 ‘글로벌 바이오산업을 선도하는 대기업의 역할’,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제약바이오 소부장 생태계’를 각각 소개한다.
인천시, 2025 제약바이오투자대전 개최…글로벌 투자 유치 총력전
인천시는 이를 통해 지역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인천시,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 ‘CPHI 프랑크푸르트 2025’ 참가
유정복 시장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인천 바이오산업이 세계 시장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산 원부자재의 품질 경쟁력과 인천의 산업 인프라를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협력을 통해 원부자재 국산화 기반을 한층 강화하겠다&rdqu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