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제30회‘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유공자 52명 표창
노인의 권익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향상에 힘쓴 모범 어르신 및 유공자 52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인천시, 9월 16일~20일 ‘2026 인천청년주간’ 개최
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며 청년주간은 청년의 날부터 1주간 운영된다.
“희망을 잇는 위대한 인천”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 열려
인천통일플러스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가기념일인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기념해 북한이탈주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포용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맹성규 국회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 부의장 법륜스님, 북향민과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인천시, 제4회 해외 파병용사의 날 기념식 개최
‘해외 파병용사의 날’은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기여한 파병용사들의공헌을 기리고 평화·번영의 미래를 지향하고자 지정된 법정기념일로2022년, UN 이 지정한 ‘유엔평화유지군의 날’인 5월 29일에 맞춰 제정됐다.
인천시, 제31회 바다의 날 맞아 소래습지생태공원 갯벌 정화에 앞장
법정기념일인‘바다의 날’은 해양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통일신라시대 장보고 대사의 청해진 설치 날짜에 맞춰 제정됐다. 이번 행사는 바다의 날 취지에 따라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계기관과 함께 지속 가능한 해양생태계를 조성하자는 의미에서 진행됐다.
인천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해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며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식품안전기본법에 따라 2017년부터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인천 남동구, 구월 로데오광장에 스마트 미디어 스퀘어 조성
사계절을 형상화한 콘텐츠를 비롯해 상권 활성화 콘텐츠, 크리스마스와 추석 등 기념일에 어울리는 콘텐츠로 구성돼 관광객과 지역 주민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교통공사,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수기관 4회 연속 선정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은 매년 10월30일로, “1(일)이 없으면 0(없다), 3(삶)이 없다”는 슬로건 아래 중증장애인의 근로 인식 개선과 사회적 관심 제고를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인천 서구,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어르신 공로 기리고 화합의 장 마련
노인의 날은 매년 10월2일로 나라 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997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돼 올해 29회를 맞았다.
인천 연수구, 인천 첫 반려동물 축제 ‘댕댕이 한마당’ 개최
)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연수구는 내달 18일 송도혜윰공원 반려견놀이터에서 인천 시·군·구 최초의 반려동물 축제 ‘제1회 댕댕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 국가기념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