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중대재해 예방위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 나서
전문가의 기술적 자문과 사업소 간 교차점검을 통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면밀히 살피고,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해 사업장별 안전관리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주요 점검사항은 △안전모·안전대·안전띠 착용 및 사다리 사용 등 기초안전수칙 준수 여부 △안전·보건·기계·전기…
인천환경공단, '안전·보건 골든벨' 열어
특히 밀폐공간 작업, 기계·설비 방호조치, 추락, 화학물질 등 환경기초시설의 주요 작업과 관련된 문제를 출제하고 사진 속 위험요인을 찾는 상황판단형 문제도 활용해, 직원들이 현장의 불안전한 상태와 행동을 찾아 개선방안을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경찰, 인천 남동구 구월동 상업시설 흉기난동범 구속영장 신청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이 입점해 있는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see&see) 건물에서 이용객 10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 피해자 중 19세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수술을 받은 뒤 심장박동이 돌아왔으나, 의식불명으로 기계
인천 흉기난동범 "관심 끌려 범행…힘없어 보이는 사람 골랐다"
경찰은 "8명 중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19세 여성) 1명은 어제 응급수술을 받았고 심장박동이 돌아왔으나 의식 불명으로 자가호흡은 힘들어 현재 기계호흡에 의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호관찰 시스템에 구멍… 흉기난동범 재범 위험 '높음'이라 '예견된 참극'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는 "전자발찌는 달아 놓으면 스스로 범죄를 하지 않도록 만드는 기계가 아니다"라며 물리적 감시망의 한계를 지적했다.
계양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단 전체 승인 고시
시는 정보통신업, 연구개발업, 소프트웨어 개발업, 방송·영상콘텐츠업, 기계 및 장비제조업 등 고부가가치 지식기반 산업과 친환경 첨단제조업 중심의 기업을 적극 유치할 방침이다.
인천시, 하반기 중소기업육성자금 2,752억원 지원
구조고도화자금은 상반기에 이어 기계구입, 공장확보, 벤처창업자금, 기술전환 기업 자금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융자금리는 금리산정체계 개편에 따라 지난 2분기 대비 0.9%p 인하된 2.9%가 책정됐으며 이번 3분기부터 적용된다.
박용철 강화군수, “작은 위험도 놓치지 말라… 중대재해 예방 총력”
먼저, 현업근로자 사업장에 대해서는 환경미화, 도로보수, 시설관리, 공원·녹지관리, 해안쓰레기 수거 등 야외·이동작업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작업 전 안전교육, 보호구 착용, 장비·기계 안전상태 확인, 위험성 평가 실시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인천 서구, 사고는 비오기 전에 막는다 우기 대비 공동주택 공사현장 16곳 일제 점검
점검은 안전관리와 품질관리에 중점을 두고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우기 대비 배수계획과 수해 위험요소 조치 여부 △옹벽 등 인접 구조물 보호 조치 △타워크레인·항타기 등 대형 건설기계 안전관리 △흙막이·비계 등 가설시설 설치 적정성을 살핀다.
인천 서구,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하절기
특히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경우 작업공간이 시설 내 함께 운영되고 있는 만큼 △기계·장비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보호장비 착용 여부 △작업환경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