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구 주민자치協, ‘2028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지지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이같이 뜻을 모았다.G20은 주요 선진국과 신흥국이 참여하여 글로벌 경제 및 금융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최고위급 협의체이다.
인천경제청, 청라 영상문화단지 조성 본격 추진한다
인천경제청은 사업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우선협상대상자가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를 설립하면 관련 내용을 최종 실시계획에 반영해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청은 이 사업을 시작으로 K-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K-콘 랜드 프로젝트'도 추진할 방침이다.
하나금융, 인천혁신기업 지원 유니콘펀드 2000억원 조성
인천경제청은 하나금융그룹의 이전과 금융·IT 전문인력 집적 효과를 후속 투자유치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제물포구, 인천항만공사·해사법원 유치, 한은 인천본부 존치 나서
해사법원이 해상보험과 금융, 중재, 해운·물류 등 관련 산업과 전문 인력을 끌어모으는 기반시설인 만큼 본청을 유치해 내항 재개발과 연계해 해양 법률·비즈니스 산업의 거점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인천 서해구, 청라·루원 도시 완성도 높인다
현재 청라에서는 하나금융그룹 본사 이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경기도 이어 인천시도 고강도 재정 구조조정 예고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과 손잡고 인천 유망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도 추진한다.
인천시, 하반기 중소기업육성자금 2,752억원 지원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는 중소기업 금융비용 부담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은행 대출 이차보전 추가 지원과 구조고도화자금의 융자금리 인하 지원 등 2,752억원 규모의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인천시, 하반기 소상공인시장진흥자금 25억원 지원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하반기 소상공인시장진흥자금 융자사업이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고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인천시, 기술전환 중소 제조기업에 95억원 저리 융자 지원
경제 여건과 시중 금리 수준 등을 보다 폭넓게 반영해 금리를 결정함으로써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개편된 금리체계는 올해 3분기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현재 운영 중이 2분기 금리 수준보다 낮은 수준인 3.0% 내외로 운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신용보증재단, 누적 보증액 17조 원 돌파
재단은 1998년 설립 이후 담보력이 부족한 인천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 융통을 지원하며 지역경제의 든든한 금융안전망 역할을 수행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