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인천물류AX 얼라이언스’출범… 대한민국 물류 대전환 선도
시는 출범 이후 얼라이언스 실무협의체를 즉시 가동해 소통 채널을 상시 운영하고 현장 실증 및 전략 수립 등 실행과제 이행을 위한 실질적 논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민선 9기 강화군, 미래 100년 사업 중단없이 이어간다
군은 두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이행 전략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정책의 연속성을 바탕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공약의 신속한 이행을 위한 논의도 이뤄졌다.
인천환경공단, 2026년 환경혁신·안전관리 총력…매립 제로 추진
인천환경공단은 ‘인천 환경의 미래를 책임지고 선도하는 인천환경공단’을 비전으로 ▲시설공정 효율화 ▲안전사고 Zero ▲경영시스템 극대화 ▲고객만족도 달성 등 2026년 4대 경영 목표를 제시했다.
인천경제청 ‘IFEZ 투자기업 CEO 간담회’ 개최…글로벌 통상 대응·투자협력 강화
그는 이어 “인천경제청은 산업통상자원부, KOTRA, 인천시 등과 긴밀히 협력해 오늘 논의된 현장 의견이 IFEZ의 투자유치 전략과 경영환경 개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인천 동구의회, 구정질문서 '생활밀착·미래전략 과제 집중 질의'
원태근 의원은 송림플라자 부지 활용을 위한 협의체 논의 현황과 공공매입 불가 시 대책 , 북성포구 매립지 상부공간의 문화공간 조성 및 운영 전략을 질문했다 .
인천교통공사-인천메트로서비스 ‘모자회사 노사대표자 공동협의회’ 개최
이번 협의회는 지난 19일 열린 실무자 중심의 ‘공동업무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노사대표자 차원에서 정책적 협력 방향과 개선 과제를 공유하고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어촌 청년 떠나지 않게” 인천시의회, 청년 정착 해법 찾는다
이들은 농어촌 청년들의 이탈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 맞춤형 정책과 실천 전략을 모색했다.
인천시, 미국 관세 대응 위해 비상대응 TF 가동…자동차·철강 타격 우려
앞서 지난 18일 첫 실무 회의를 열고 팀별 역할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관세정책 대응 전략과 함께 각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 가능한 협력사업에 대한 의견도 오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