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수상태양광 발전 시설, 강화도 길정저수지에 들어선다
길정리에서는 주민과 지역금융기관인 강화남부농협이 공동으로 협동조합에 출자하고, 한국농어촌공사 소유 길정저수지 부지 2만㎡를 빌려 전국 최대 규모인 2㎿(메가와트)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이 운영된다.
인천시, 수도권매립지 2매립장 주민친화공간 활용한다
기후부는 2매립장 상부토지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비롯한 재생에너지시설을 조성하자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지만, 주민들 사이에서는 반대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인천시, 4개 공공기관과 손잡고 ‘대기질 개선’ 총력
특히 상반기에는 오염물질 배출시설 정비·개선, 노후설비 보수, 태양광 등 대체에너지 발전시설 설치, 비산먼지 관리, 수림대 조성 등 예산 사업과 함께, 기존 친환경 설비의 상시 운영 및 모니터링 강화를 통한 오염물질 저감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인천경제청, 민간주택 신재생에너지 설치 지원…오는 14일 접수 시작
사진은 민간주택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발전설비 모듈) 설치 모습. (사진제공=인천경제청)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민간주택을 대상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설치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아파트 발코니가 발전소로...인천 중구 ‘미니태양광 보급 사업’ 추진
소규모 태양광 발전설비인 ‘미니태양광’을 설치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친환경 에너지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구민들의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주는 데 목적을 뒀다.
인천교통공사, 전기요금 개편·배출권 강화…도시철도 운영비 부담 급증
사진제공=인천교통공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전기요금 체계 개편과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강화로 인천 도시철도 운영비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공공교통 특수성을 반영한 제도 보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4일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정부가 태양광
인천항만공사, 환경단체와 친환경 항만 소통 강화…RE100 이행 탄소중립
다만 육상태양광 설치 부지 부족으로 재생에너지 확대에 한계가 있어, 항만시설을 활용한 수상태양광 발전을 대안으로 검토해 왔다. 그 일환으로 인천항만공사는 영종도 제2준설토 투기장 일부 수면에 10MW급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인천 계양구,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유공 시장 표창
아울러 인천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우리동네 절전소 운영 사업을 통해 동양도서관에 18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교육과 홍보를 병행하며 재생에너지 인식 확산에도 기여했다.
인천 동구,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선정…총사업비 5억원 중 3억원 확보
이를 통해 구는 관내 주택과 건물 19곳에 ▲태양광 발전설비 264㎾ ▲태양열 집열판 32㎡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동구는 내년부터 연간 347MWh의 전력을 자체 생산하게 되며, 매년 약 5900만원의 에너지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재생에너지 확산 선도…‘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공사는 2013년부터 항만 유휴부지, 건물지붕, 수면 등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해왔다. 현재 자체 발전소와 민간 유치사업을 포함해 총 58개소, 누적 34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