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전기차 충전망 확대 속도…민관 협약으로 인프라 확충
인천시가 15일 현대자동차, 기아, GS차지비, 채비 등 주요 충전사업자와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항만공사, 전기차 화재 대응훈련 실시…항만 안전역량 강화
훈련 내용은 ▲전기차 화재 위험요소 및 사고 리스크 분석 ▲전기차 화재 특성 기반 행동요령·대응 매뉴얼 교육 ▲항만 내 화재 확산 방지 전략 ▲실제 상황을 가정한 초기 대응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인천시, 전기차 9733대 민간보급 본격화…탄소중립 목표 전환 가속화
특히 올해는 전기차 전환 촉진과 실수요자 중심 지원 강화를 위해 제도가 대폭 개선됐다.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 공영주차장 질식 소화포 설치…차량 화재 대응 강화
전기차 화재뿐 아니라 일반 차량 화재에도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상황에 대응이 가능하다. 이번에 설치된 소화포는 이동식 보관함과 함께 배치돼 현장에서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초기 대응 시간을 줄이고 화재 확산을 막는 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인천 서구, 공영주차장 전기차 화재 감지 시스템 도입…충전구역 안전 강화
구 관계자는 “전기차 이용이 늘면서 화재 예방과 대응 체계 마련이 중요해졌다”며 “공영주차장 내 감지 시스템을 확대해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자동차 175만8090대…전기차 7만9860대, 1년 새 46.8% 증가
전기차 신규 등록은 전체 신규 등록의 13% 를 차지했다 .
인천 미추홀구, 지진·화재 대응 모의훈련 실시…재난 대응 역량 강화
이번 훈련은 과거 경주·포항 지진 규모를 가정해 실시됐으며, 최근 청라 전기차 화재 이후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전기차 화재 대응 훈련도 병행됐다.
인천 부평 주상복합 화재…60대 남성 연기 흡입·150여 명 대피
지하 2 층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났지만 , 해당 차량은 전기차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인천 계양구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실전 대응 능력 강화
구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가연성 물질 취급 부주의로 인한 폭발화재와 유해화학물질 누출, 전기차 화재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인천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8일부터 출입 제한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차와 긴급 특수목적 차량도 제한 대상에서 빠진다. 다만 전통시장과 환승주차장 등 지역 여건을 고려해 일부 공영주차장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