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비상'이라던 인천시, 내년 본예산 역대 최대 15조9천억 편성
올해 민선 9기 박찬대 시장 취임 이후 '재정 비상 상황'까지 선언했던 인천시가 내년도 본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했다.
인천 검단·서해구 '정산금 갈등' 격화
앞서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지난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산금은 이미 지출한 비용을 메꾸는 것"이라며 "반환되지 않으면 12월부터는 자금 집행이 전면 중단돼 일종의 모라토리엄(지급유예)을 선언해야 할 상황"이라며 검단구에 정산금 지급을 촉구했다.
공항철도, 노조 준법투쟁 시작하자 대응체계 가동
노조는 인천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 결렬로 쟁의권을 확보하자 파업을 선언하고 이날부터 준법투쟁을 시작했다. 노조의 이날 준법투쟁으로 인해 출근 시간에 3∼4분가량 운행이 지연된 것으로 나타났다.
185개국 청소년 로봇 천재들 인천 송도로…
이어 송도컨벤시아에서 국기 퍼레이드 등 문화 행사가 어우러진 개회 선언을 필두로 4일간의 열전에 돌입하며 대규모 참가단이 머무는 기간 동안 강화도 역사·문화 탐방과 인천스마트시티 투어를 연계해 도시의 전통과 미래상을 동시에 알린다.
공항철도노조, 12일부터 준법투쟁 예고
(임단협)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해 오는 12일 준법 투쟁을 비롯한 파업 수순을 밟고 있다. 6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공항철도지부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노조는 지난 7월부터 8차례에 걸쳐 사측과 단체협약 교섭을 진행했으나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지난달 21일께 결렬을 선언했다
인천 서해구청장 "재정위기…검단구, 분구 전 집행 581억 반환해달라"
구 구청장 "정산금의 규모는 581억원으로 이 돈을 반환받더라도 예산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지출한 비용을 메꾸는 것"이라며 "반환이 되지 않으면 12월부터는 자금 집행이 전면 중단돼 일종의 모라토리엄(지불유예)을 선언해야 할 상황"이라고 부연했다.
인천시, ‘인천물류AX 얼라이언스’출범… 대한민국 물류 대전환 선도
이어 이번 출범식을 통해 강력한 물류AX 거버넌스의 구축을 대내외에 정식 선언하게 됐다.
경기도 이어 인천시도 고강도 재정 구조조정 예고
/사진제공=인천시 민선 9기 출범 이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정 비상 선언"을 한 데 이어 인천시도 재정 개혁을 내걸고 고강도 공공지출 구조조정을 예고했다.
인천시·고용노동부, 맨홀 질식사고 추방 적극 나선다
인천시·고용노동부, 맨홀 질식사고 추방 공동선언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와 안전제일 인천 도약을 위한 ‘맨홀 질식사고 추방 선언식’을 개최하고 공공부문이 발주하는 밀폐공간 작업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박찬대 인천시장 취임 "민선8기 재정·정책 살피겠다" 벼뤄
박 시장은 또 인천의 미래 성장 전략으로 인공지능·바이오·문화·에너지를 결합한 ‘ABC E 전략’을 강력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