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구, 안전·쾌적 보행 환경 조성에 박차
해당 검단로 가로수길은 검단회전교차로에서 왕길역 방면 검단1교차로까지 약 700m 구간으로, 이팝나무 193주와 사철나무·화살나무 등 관목류 약 6만 8,562주가 식재돼 있다.
인천도서관 4분기 테마 ‘반려’
인천도서관은 일반자료실1·2, 꿈나무터, 어울림터, 디지털실 등에서 ‘반려’를 주제로 사람과 동물, 식물 등 일상에서 함께하는 존재와 관계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도서와 영상물을 선보인다.
제물포구, 인천항만공사·해사법원 유치, 한은 인천본부 존치 나서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14일 송림청사 소나무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구의 미래와 원도심 균형발전을 위해 3대 현안을 추진하겠다”며 “사람과 기업, 공공기관을 다시 구로 모아 원도심의 도시 기능과 성장동력을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시, 기후위기 대응 2035년까지 나무 3천만 그루 심는다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자 2035년까지 나무 3천만 그루를 심는 '푸른도시 인천 미래숲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미추홀구, 은행나무 열매 조기 제거... 가을철 주민 불편 줄인다
미추홀구, 은행나무 열매 조기 제거 /사진제공=미추홀구 인천 미추홀구는 가을철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악취와 보행 불편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은행나무 열매 조기 제거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공항공사, 네팔 이재민 긴급구호금 1억원 기탁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수습이 이어지고 있는 30일(현지시간) 최초 사고 지점에서 100여km 떨어진 치트완 나라야니 강가에서 시민들이 나무를 치우고 있다. / 연합뉴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피해를
인천아트플랫폼 국제교류 작가 제스 탄 개인전 ‘미상 생명체’ 개최
이번 전시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은행나무를 관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작가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으로 여겨지는 은행나무를 먼 비인간 조상으로 상상하며 은행나무와의 정서적 공명을 바탕으로 작업을 전개한다.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 부평5동에 1500만원 기부금
기부금은 △저소득 가정에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는 ‘나눔애 온누리상품권’ △김장김치를 지원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저소득층 자녀의 학교생활을 돕는 ‘꿈나무 배움가방 지원’ 등 3개 사업에 사용된다.
강화군 동막·민머루해변, 7월 1일 개장…“안전한 여름휴가, 강화 해변으로 오세요”
동막해변은 넓은 백사장과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가족 단위 휴양지로 밀물 때는 해수욕을, 썰물 때는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화도면, 지역 기업과 함께한 따뜻한 동행… 취약가구 ‘안심 집수리’ 지원
특히 관내 기업인 ‘태송건설’, ‘금성전기’, ‘시온나무병원’등의 기업인이 자재 지원과 시공 재능기부로 참여해 민관합동 주거복지 실현의 의미를 더했다. 시공 전반은 열악한 이동식 거주시설의 한계를 보완하고 수혜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