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하늘대교 통행량 1천만대 돌파…손실보상금 '눈덩이' 우려
인천국제공항을 품은 영종도와 내륙을 잇는 세 번째 교량인 청라하늘대교의 통행량이 개통 8개월 만에 1천만대를 넘어서면서 인천시가 민자로 건설된 기존 두 교량 운영사에 지급해야 할 손실보상금 규모가 눈덩이로 불어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4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하나금융, 인천혁신기업 지원 유니콘펀드 2000억원 조성
또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에 자리 잡은 국제기구·기후금융 기반과 청라의 민간·디지털 금융산업을 연계해 금융산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성장 전주기 지원할 인천 송도 'K-바이오 랩허브' 착공
이번 착공식에는 인천시장,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연세대학교 총장, 국회의원, 시의원, 바이오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 여명이 참석해 K-바이오 랩허브의 성공적인 조성과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 도약 의지를 함께 다졌다.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인천서 개막… 700만 재외동포 송도서 집결
이와 함께 재외동포 경제인과 바이어 160여명을 대상으로‘투자유치설명회’ 가 개최되어 인천경제자유구역을 비롯한 인천의 핵심 투자환경과 유망 프로젝트를 집중 홍보한다.
영종도 을왕·남북동 일대 19만2천여㎡, '용유2 도시개발구역' 지정
이 지역은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있어 그동안 대규모 개발프로젝트가 잇따라 추진됐지만, '에잇시티' '노을빛타운' 등의 사업이 모두 무산되면서 2018년 경제자유구역에서 해제되는 진통을 겪었다.
인천시, 한국 개최 '2028 G20 정상회의' 유치전 돌입
시는 인천공항, 경제자유구역, 바이오산업 집적지, 인천글로벌캠퍼스 등 인프라를 내세워 G20 정상회의를 유치할 방침이다.
김원진 서해구의원 "해사국제상사법원 청라 유치 적극 나서야"
김 의원은 "청라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돼 국제업무 기능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지역으로 서울 등 수도권 접근성, 신축 가능한 가용부지, 국제업무 인프라를 갖춘 만큼 해사국제상사법원 본청사 입지 경쟁력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인천경제구역 대표축제 '아이페스타' 12일부터 송도·영종·청라서 개최
/제공=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 영종, 청라국제도시에서 3개 도시를 대표하는 축제인 'I♥FEsta'(아이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장에 김종철 내정 … '상하이 스캔들' 연루 논란
송도국제도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일대 전경. /연합뉴스 박찬대 인천시장은 9개월간 자리가 비어있던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에 김종철(57) 산업통상부 자원산업정책관을 내정한 것으로 30일 전해졌다.
인천경제청, 송도 4·11공구 공유재산 5필지 매각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매각할 송도국제도시 4·11공구 대상 부지 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