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중 카페리 이용 자전거 中 관광시장 공략 나선다
특히 강화군(2박)과 부평구(1박) 전 일정 숙박을 통해 지역 대표 먹거리와 문화체험, 쇼핑을 결합해 단순 경유형 관광을 탈피하고 지역 상권의 실질적인 소비를 이끌어내는 데 주력했다.
'재정비상'이라던 인천시, 내년 본예산 역대 최대 15조9천억 편성
박 시장의 핵심 공약인 'ABC(인공지능·바이오·문화)+E(에너지)' 등 첨단산업 육성에는 3166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올해 예산 소진으로 캐시백 혜택이 2개월가량 중단됐던 지역화폐 이음카드 캐시백 예산은 내년에는 12개월분을 전액 반영해 2100억원을 편성했다.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홍보 활동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공공기관의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연계 훈련을 통해 재난상황 발생시 전국 335개 기관의 재난대응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범국가적 훈련이다.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에 지진·화재 등 재난상황 발생시 행동요령을 숙지토록 해 지역사회 안전문화를
인천교통공사, 여성장애인어울림센터와 함께 대부도 나들이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3일 여성장애인어울림센터와 함께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일원에서 ‘인천교통공사와 함께하는 가족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공사는 이동과 문화생활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 및 가족에게 휴식과 여가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의 활력을 높이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날
인천 ‘2026 검단구 업사이클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쓸모의 재발견”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더해 새 생명을 불어넣는 업사이클 문화를 널리 알리고, 구민들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장에는 친환경 기업 홍보관과 업사이클 제품 전시 및
강화군체육회, 어르신 200여 명에 삼계탕 대접
강화군체육회(회장 박영광)는 지난 29일 강화군노인문화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20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다.사랑의 밥차는 지난 4월 교동면을 시작으로 강화읍과 불은면에 이어 이번이 올해 네 번째로, 지금까지 어르신 1,000여 명과 따뜻한 식사를 나눴다.체육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