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_02(376x118)
연천군_중단슬라이드_260902
화성특례시_슬라이드_260922
'구속' 검색결과 14건 13ms
'흉기난동' 최충락, 구치소서 자해행위…병원 치료 후 수감

'흉기난동' 최충락, 구치소서 자해행위…병원 치료 후 수감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로 10명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최충락(59)이 구치소에서 자해 행위를 해 병원 치료를 받은 후 수감된 것으로 확인됐다.27일 교정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최충락은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구치소에서 자해 행위를 해 병원으로 이송됐다.최충락은 이마를

사회인천지역 2026.10.27 14:16 | 남상훈
흉기 소지 최충락 못 막은 보호관찰소, 금속탐지기 꺼놨다

흉기 소지 최충락 못 막은 보호관찰소, 금속탐지기 꺼놨다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로 10명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된 최충락(59)이 범행 전 흉기를 소지한 채 보호관찰소를 찾았지만 당시 보호관찰소의 금속탐지기가 꺼져 있어 막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다.보호관찰소 직원들이 과도한 소음을 이유로 금속탐지기를 꺼놓아 경보음이 울리지 않았고 이

사회인천지역 2026.10.23 14:25 | 남용우
인천 흉기난동 최충락, 사이코패스 기준에는 미달

인천 흉기난동 최충락, 사이코패스 기준에는 미달

인천 남동구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로 10명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된 최충락(59)이 사이코패스(반사회적 인격장애)에는 해당하지 않는다는 검사 결과가 나왔다.22일 법조계와 경찰,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살인미수와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구속한 최충락을 상대로 사이코패스

사회인천지역 2026.10.22 11:05 | 남용우
불법 중국어선에 담보금 '철퇴'…15억 첫 부과

불법 중국어선에 담보금 '철퇴'…15억 첫 부과

이들 불법 중국어선 4척은 결국 총 55억원의 담보금을 내지 않아 선장과 간부 선원 등 6명이 구속됐다.

본문 경제인천지역 2026.10.22 10:07 | 남용우
인천 흉기난동범은 59세 최충락 …신상정보 공개

인천 흉기난동범은 59세 최충락 …신상정보 공개

인천시 남동구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59)의 신상정보가 16일 공개됐다.17일 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16일 오후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살인미수와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구속된 최충락의 이름, 나이, 얼굴 사진(머그샷

사회인천지역 2026.10.17 10:09 | 남용우
구속심사 출석한 인천 흉기난동범 "죽을 죄 지었습니다"

구속심사 출석한 인천 흉기난동범 "죽을 죄 지었습니다"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사건 발생 후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죽을 죄를 지었다"고 말했다.16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살인미수와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를 받는 A(59)씨는 16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사회인천지역 2026.10.16 17:00 | 남용우
'딸 교수 임용 의혹' 유승민 전 의원 송치…업무방해 혐의

'딸 교수 임용 의혹' 유승민 전 의원 송치…업무방해 혐의

유승민 전 의원의 딸인 유담(32)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특혜 임용 의혹과 관련해 유 전 의원을 포함한 4명이 공소청에 넘겨졌다.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 혐의로 유 전 의원과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해 공소청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이 총장과 인천대

사회인천지역 2026.10.16 10:48 | 남상훈
인천 흉기난동범 구속여부 내일 심사

인천 흉기난동범 구속여부 내일 심사

면담한 뒤 영장을 청구했다.공소청 예규인 '구속영장 청구 전 면담 및 사실관계 확인에 관한 지침'은 사회적 이목이 집중되거나 각급 공소청장이 지정한 사건, 구속 필요성과 상당성에 의문이 있는 사건 등의 경우 체포 피의자에 대해 구속영장 청구 전 면담…

사회인천지역 2026.10.15 16:43 | 남용우
장모 때려 숨지게 한 조재복 징역 45년…법원 "죄의식 없어"

장모 때려 숨지게 한 조재복 징역 45년…법원 "죄의식 없어"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재복에게 1심에서 징역 45년이 선고됐다.대구지법 형사13부(채희인 부장판사)는 15일 존속살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재복에게 징역 45년을 선고하고 30년간의 위치 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했다.재판부는

사회인천지역 2026.10.15 15:14 | 남상훈
인천 흉기난동범 두 달간 6차례나 신고…경찰 조치 도마에 올라

인천 흉기난동범 두 달간 6차례나 신고…경찰 조치 도마에 올라

이에 경찰은 신병을 구속하지 않고 당시 소지하고 있던 흉기를 임의제출 형태로 압수했다. 문제는 A씨가 다수의 흉기 범죄를 저지른 전력이 있었다는 점이다.

본문 사회인천지역 2026.10.15 08:21 | 남용우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