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지사, 미시간 주지사 만나 “미래차 글로벌 동맹으로 함께 도약하자”
추미애 지사와 휘트머 주지사는 이날 양 지역의 주요 산업 현황과 관심 분야를 공유하고 자동차·모빌리티, 반도체, 배터리, 전력공급·ESS 등 주요 산업 분야에서 기업과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 국내 최초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 규제특례 승인
ess발전소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와 고양시가 민·관협력사업으로 추진 중인‘공유형 ESS(에너지 저장 장치) 실증사업’ 이 규제특례를 받으며 실증을 앞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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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 대중교통 반값 K- 패스 , 전기차 확대 , 가정용 태양광 보급 , 에너지저장장치 (ESS) 투자 등 에너지 전환 관련 예산도 반영됐다 ” 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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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분야에서는 지역 분산형 전력망을 확대하고 에너지저장장치 (ESS), 가상발전소 (VPP) 를 연계해 재생에너지 수용 능력을 높인다 . 서해안 초고압직류송전 (HVDC) 등 대규모 송전망 구축도 추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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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ESS분야의 모듈 조립 로봇과 AMR을 동시에 납품하는 등 올해 총 1000억원 중반대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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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태양광·에너지저장시스템(ESS)·육상전원공급설비(AMP)를 연계한 ‘항만형 해양 소규모 전력망(마이크로그리드)’ 구축으로 정박 선박이 유류 대신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돼 항만 대기오염 저감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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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지난 8월에는 전국 최초로 경기도·한국전력·LS일렉트릭과 함께 ‘공유형 ESS 실증사업’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고양시·한전·LS일렉트릭, 국내 최초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 실증사업 착수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경기도와 고양특례시, 한국전력공사, LS ELECTRIC(엘에스 일렉트릭)이 국내 최초로 공유형 ESS(에너지저장장치)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8일 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 등에 ESS를 설치해 전력이 과잉
고양특례시,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 구축 공모사업 선정...전력망 안정화·전력요금 절감 기대
시는 본 사업을 통해 5MW 규모의 공유형 ESS를 구축할 예정이며 전력 요금 절감, 사용량 절정 시간대 에너지 절감 효과를 내 매년 약 1억원 규모의 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공기관의 ESS 의무 설치가 면제돼 예산 절감 효과도 함께 얻을 수 있다.
경기도, 일산·양주 테크노밸리 성공적 분양 총력...앵커기업 투자 유치 집중
동두천시를 포함한 3개 시에 대해 도비를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중심 및 순환하천길 시범사업 등 설계 추진 ▲킨텍스 제3전시장 설계 및 건립 기간 단축을 위한 우선시공분 공사 추진 ▲경기북부 지역 관광활성화 방안 정책연구 추진 ▲경기북부 전력계통 연계 불균형 완화를 위한 한전 등 협의 노력과 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