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펫닥과 반려동물 장묘문화 정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수현 시장은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과의 마지막 순간까지 존중받을 수 있는 장례환경을 마련하는 뜻깊은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 친화도시 양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포천시, 국가유공자 예우 ‘경기도 최고 수준’...백영현 시장 “보훈특별시 만들겠다”
이외에도 현충시설 정비를 통해 보훈 정신을 확산하고 독립유공자 의료비 및 묘지 관리비, 장례의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2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내촌 국가유공자 묘역 안장비를 지원하는 등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길까지 책임지는 보훈도시 포천을 만든다.
평택시, 존엄사 문화조성 위한 공무원 교육 진행…웰다잉 위한 실천 방안 제시
원 대표는 “출생부터 죽음까지 인생의 마지막까지 스스로 결정해야 할 일들이 있다”며 “웰다잉을 준비하는 것은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든다”고 강조했다.
최상목 권한대행 "1월4일까지 국가애도기간...전국 17개 시·도에 합동분향소 설치"
마지막으로 “ 향후 비참한 사고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범정부 차원의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 ” 며 “ 정부는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전했다 .
화재현장 다시 찾은 김동연 “사고 수습 현황 적극 공개”…화성 공장화재 현장서 브리핑
브리핑을 마친 김 지사는 이날 오후 화성시청을 찾아 유가족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한편,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사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사고 수습 현황에 대한 적극 공개 방침을 밝혔다. 김 지사는 “이번 사고를 보면서 이태원 참사를 떠올렸다.
영정사진조차 없는 수원 세 모녀 마지막 길은 공무원들이 동행
이날 시민들도 찾아와 조의를 표하며 이들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부의금을 내려는 시민도 있었지만 공영장례인 만큼 시 측은 ‘받지 않는다’고 안내했다. 수원시연화장에서 화장이 진행됐고, 유골은 화장을 마친 뒤 연화장 내 봉안담에 봉안됐다.
‘외롭게 세상 떠난 시민’ 마지막 가는 길...수원시·종교계가 함께했다
이날은 지난 7 월 22 일 수원시가 수원시 기독교연합회 · 수원시 불교연합회 · 천주교 수원교구 · 원불교 경인교구와 ‘ 공영장례를 위한 업무협약 ’ 을 체결한 후 처음으로 장례식이 거행된 날이었다 .
경기 서남부권 시민 10년 숙원 '화성 추모공원' 개장… 6개시 공동 운영
이날 화성시 등 6개 시에 따르면, 경기 서남부권 지역의 턱없이 부족한 화장시설의 공백을 메꾸고 시민들에게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취지로 추진된 함백산추모공원은 애초에 주민 공모를 통해 님비시설이라는 한계를 극복하며 주목을 받아왔다 .
절친 초등생 2명 목숨 빼앗은 축구클럽 승합차 사고 추모 이어
사고 소식을 듣고 전날 저녁 늦게 서울에서 달려왔다는 A(8·사망)군의 외할머니는 지난달 말 마지막으로 본 손자의 모습을 떠올리며 연신 눈물을 훔쳤다.
인제계곡 시신 없는 살인 재 추적…경찰 ‘끝까지 간다’
여행 첫날 둘은 서울 소재 A씨의 집에서 함께 잤고, 다음날 강원 동해시에 있는 또 다른 지인 집에서 하루를 더 보냈다. 3일에는 인제군의 한 계곡에 둘이 들어가 낮부터 술을 마셨다. 이후 A씨는 홀로 귀가했으나 김씨는 행적이 묘연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