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국내 최초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 규제특례 승인
ess발전소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와 고양시가 민·관협력사업으로 추진 중인‘공유형 ESS(에너지 저장 장치) 실증사업’ 이 규제특례를 받으며 실증을 앞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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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공사 내용은 △고효율 창호·단열재 교체 △태양광 패널·고효율 발광다이오드 설치 △폐열회수형 환기장치 구축 등 에너지 절감 설비와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잉여전력 저장장치 구축’등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높이는 선도 기술 적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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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 대중교통 반값 K- 패스 , 전기차 확대 , 가정용 태양광 보급 , 에너지저장장치 (ESS) 투자 등 에너지 전환 관련 예산도 반영됐다 ” 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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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분야에서는 지역 분산형 전력망을 확대하고 에너지저장장치 (ESS), 가상발전소 (VPP) 를 연계해 재생에너지 수용 능력을 높인다 . 서해안 초고압직류송전 (HVDC) 등 대규모 송전망 구축도 추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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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위는 이 사업지 유치 사업으로 김포시가 전략산업으로 추진 중인 도심항공교통의 한 축인 드론과 재생에너지 저장장치인 배터리 산업, 항공관련 서비스(MRO) 사업이 제안돼, 제안 후보지 중 가장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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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어울림누리와 지영동 유휴부지에 각각 1MW, 4MW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를 설치하는 것으로 총 32억원이 투입된다. 공유형 ESS는 전력 수요가 적은 시간에 전력을 저장해 피크 시간에 공급하는 시스템이다.
안성시 ‘RE100 실현 앞당긴다’ 산업단지 중심 태양광 발전소·에너지저장장치 구축 추진
안성시가 재생에너지특화기업인 에이치에너지와 협력해 산업단지 인접 공영주차장 및 유휴 행정재산 등 공유재산과 입주기업 지붕에 태양광 발전소 및 에너지저장장치 설치를 동시에 구축해 RE100 전기를 한전 요금보다 저렴하게 지역 기업에 공급한다.
경기도·고양시·한전·LS일렉트릭, 국내 최초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 실증사업 착수
경기도와 고양특례시, 한국전력공사, LS ELECTRIC(엘에스 일렉트릭)이 국내 최초로 공유형 ESS(에너지저장장치)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경기도청 전경.
고양특례시,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 구축 공모사업 선정...전력망 안정화·전력요금 절감 기대
시 관계자는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 구축 사업은 에너지 전환 시대에 발맞춰 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는 안전한 에너지저장장치 시스템을 통해 전력망을 안정화하고 에너지 위기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포시, 3차 산단조성계획 수립 1년 반 만에 산단 물량 신청
사업지를 제안한 A사는 김포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대곶면 율생리 일원) 조성사업에 따른 기존 사업부지 내 개별공장 유치 등을 내세운 경쟁지역 사업계획과 달리 김포시가 전략산업으로 추진 중인 도심항공교통의 한 축인 드론과 재생에너지 저장장치인 배터리 산업 등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