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175억불이라더니 2000억불...국민 부담 커졌다, 전면 공개하라”
그는 “ 정부는 백악관 홈페이지에 공개된 수준 이상으로 협의 과정과 결과를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 며 “ 정보공개청구 소송에 맞서지 말고 적극 응하라 ” 고 촉구했다 .
김은혜 “속 빈 강정 같은 한미회담…국민 납득할 설명 없다”
특히 “3500억 달러에 더해 1500억 달러 투자를 약속했지만, 그 대가로 우리가 지켜낸 국익은 무엇이었느냐”며 “참모들이 백악관 기념품숍 선물을 자랑했지만 정작 국민에게 필요한 관세 협상, 경제 협력, 안보 동맹의 결실은 없었다”고 비판했다.
한동훈 “국익만 생각할 때…정부, 관세 협상 최선 다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한국 무역협상 대표단과 만난 뒤 “ 미국이 한국과 전면적이고 완전한 무역 합의를 체결했다 ” 며 자신의 SNS 에 글을 올렸다 .
“국익 지켰다”…민주, 한미 관세협상 타결에 일제히 환영
이재명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어떤 카드를 꺼내 보일지 , 한국의 실용외교가 이번 성과를 어떻게 이어갈지가 앞으로 외교와 경제 모두에서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
"한국 관세 15% 합의" 이재명 대통령, 한미 관세협상 타결 소식 전해
이번 합의에 따라 15% 관세율은 오는 8 월 1 일부터 적용되며 , 이번 협상과 연계해 2 주 이내에 백악관에서 한미 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이다 .
트럼프·김정은, 단독·확대정상회담 종료…약 140분간 '담판'
업무오찬에는 미국 측에서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 북미 사전 실무협상을 주도한 성 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 매슈 포틴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 보좌관이 추가로 배석했다. 업무 오찬이 언제 종료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북미정상회담] '세기의 만남' 마침내 성사…10초간 악수
확대정상회의에서는 미국 측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이, 북한 측에서는 김영철 통일전선부장 등이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론 커지던 백악관에 崔담화 결정타…"벼랑끝 전술 안통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한 내용에 대해 한 자 한 자 직접 구술했다고 백악관 관계자가 전했다.
[북미회담 무산] 회담 성사부터 전격 취소까지 '77일간 줄다리기'
트럼프, 3월초 김정은 회담의사 즉석 수락으로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 물꼬 폼페이오 두차례 방북·북 억류 미국인 3인 귀환에 회담 분위기 무르익어 펜스·볼턴 '비핵화 원칙론' 강조에 北 '회담 취소' 엄포놓으며 반발 백악관 "펜스 부통령에 대한 北 반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