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주요 도로 가로수 돌출뿌리 정비
도시미관과 양은영 과장은 “가로수는 도심 속 녹지 제공과 열섬현상 완화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만큼 건강한 생육환경을 유지하면서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2027년에도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
서울 폭우에 곳곳 침수·교통통제…배수구도 막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을 동반한 가을비가 내리는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거리에 돌풍으로 가로수가 쓰러져있다. @ 연합뉴스 이날 진행 예정이었던 야외 공연도 기상 악화로 인해 취소됐다.
경기연구원, 3차원 지도로 골목 단위 폭염 취약지역 짚어냈다
연구원은 이 차이를 담아내기 위해 경기도 전역에서 시시각각 바뀌는 햇빛, 도로와 건물이 내뿜는 복사열, 산림의 찬공기 생성은 물론 가로수 한 그루가 만드는 그늘 효과까지 반영해 사람이 실제로 받는 더위를 나타내는 ‘평균복사온도’로 진단했다.
인천 서구 ‘가로수지킴이’ 모집…시민 참여형 녹지관리 확대
(사진제공=서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서구가 시민 참여형 도시 녹지 관리 활동인 ‘가로수지킴이’ 봉사자를 모집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오는 25일까지 도심 가로수와 녹지 관리를 위한 자원봉사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인천 미추홀구 ‘은행나무 열매 조기 제거’ 추진…악취·보행 불편 최소화
은행나무는 내염성과 내공해성이 뛰어나 도심 속 대표적인 가로수로 널리 식재돼 있으나, 매년 가을 열매가 떨어지면서 발생하는 특유의 냄새와 보행로 오염 문제로 주민 불만이 이어져 왔다.
평택시 국도1호선 가로숲길, 산림청 2025년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 ‘우수상’ 수상
정장선 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가꾼 도시숲·가로수의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앞으로도 도심 속 녹색 네트워크를 확충해 누구나 가까이에서 녹색 복지를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인천 남동구, 가로수 은행나무 암나무→ 수나무 교체
구는 오는 12 월 2 일까지 총 115 주의 가로수를 교체한다 .
인천 남동구, 가로수 터널로 폭염 완화·보행환경 개선
(사진제공=남동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남동구가 구월로와 만수서로에 가로수 터널을 조성해 폭염 완화와 쾌적한 보행환경 제공에 나섰다. 27일 구에 따르면,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시민 편의를 위해 가로수 터널을 조성했다.
국토부 대광위, 송파하남선 기본계획 승인…3기신도시 교통망 확충 본격화
승용차 이용자의 대중교통 전환이 유도되면 연간 약 2 만 톤의 탄소배출이 절감되며 , 이는 20 년생 가로수 238 만 그루를 식재한 것과 맞먹는 환경적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도는 전망했다 .
인천 미추홀구, 인하로에 ‘은행나무 특화거리’ 완성…1.4km 구간 경관 개선
또 특화된 가로수 조성은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가로수는 도심 속 온도 조절, 미세먼지 차단, 소음 저감 등 다양한 친환경 기능을 갖춘 자연 인프라로서 그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