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건설사 6곳 현장 조사…공공공사 입찰담합 의혹
공정위는 특히 국가철도공단이 발주한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의 입찰 담합 의혹도 들여다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는 이달 초 신설된 건설에너지카르텔조사과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위 관계자는 "개별 사안과 관련해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경강선 연장과 중부권광역급행철도는 따로 가는 게 아니다”
이 시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다면 동백~신봉선 사업 민간제안도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며 “SK하이닉스가 2027년 하반기쯤 원삼면 클러스터에 팹을 가동하게 되면 2028년부터 SK하이닉스가 세금을 낼 수 있게 되고,
경기도민 71% “민선8기 교통정책 잘하고 있다”...The 경기패스·철도망 확충 긍정평가 높아
도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철도망 확충과 교통비 부담 완화 정책을 한층 강화하고, 교통 취약지역 맞춤형 서비스와 대중교통 품질 개선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 평택-부발선 예타 통과 촉구 “반도체벨트 철도망 완성돼야”
향후 경부선 및 경강선과 연계해 수도권 동남부 지역의 교통편의를 증대하고 동서축 내륙철도망인 포승~평택~부발~원주~강릉 구간 중 마지막 미 연결구간을 연결함으로써 동서 간 철도네트워크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20년 미래 청사진 담은 종합계획 확정...6개 권역으로 재편·2040년 인구 1479만명 전망
권역별로 ▲(경의) 방송·영상·문화,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 융복합산업 거점 구축 등 ▲(경원) 내륙 유통물류단지 개발을 통한 신 발전거점 조성 등 ▲(동북) 동북권 GTX 및 철도 중심 역세권 개발 등 ▲(동남) 동남권 GTX 및 철도(경강선) 중심 역세권 개발
중부내륙선 지선 국가철도망 구축에 여야 맞손
김 지사는 "감곡에서 금왕을 거쳐서 충북혁신도시까지 철도가 가게 될 것 같다”며 “철도를 통해 우리 중부내륙지방 발전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KTX 파주 연장 등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12개 신규 사업 건의
이날 경기도에 다르면 ‘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 은 철도의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 , 철도 운영의 효율화를 위한 방안 등을 제시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
1조157억 규모 ‘수서~광주선’ 기본계획 승인
노선이 완공되면 경기광주역에서 강남 수서까지 12 분 , 강릉까지 69 분이면 도착할 수 있게 돼 경기광주역은 서울과 경강선 , 중앙선 , 중부내륙선 , 남부내륙선을 연결하는 수도권의 관문 역할을 하게 된다 .
중부내륙철도 이천~충주 56.9㎞ 구간 31일 개통
향후 중부내륙선 2 단계 구간 ( 충주 ~ 문경 ) 과 장래 수서 ~ 광주선 노선 , 남부내륙선 ( 김천 ~ 거제 ) 등이 완공되면 지역 간 철도연계교통망이 구축돼 중부내륙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토 균형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이천시 ‘장호원·감곡 공동이용, 112역사’ 명칭 ‘5월 중 확정’
이천시가 중부내륙철도 이천~문경 간 1단계 구간인 이천~충주 10월 개통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장호원읍과 감곡면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이천시 장호원읍 노탑리와 음성군 감곡면 왕장리 경계에 계획된 역 명칭을 112역(가칭)으로 정하고 확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