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트럼프 김정은 회동 시도에 “위장 평화쇼 재현 아닌가” 직격
또 김 전 대통령이 남아공의 넬슨 만델라에 비유되기도 했음을 언급하며 , 트럼프의 경우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강조했다 .
김병주 “트럼프, 한국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자주국방 새 지평 강조
육군 4성 장군 출신인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경기도 남양주을)이 30일 자신의 SNS에 글과 사진을 올리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대북·관세 대응 비판…“안보는 환심 대상 아냐”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언급하며 “ 왜 트럼프 앞에서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작아지는지 모르겠다 ” 고 비판했다 . 그러면서 “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는 것이 껄끄러우면 SNS 로라도 관세 협상을 잘해 달라 ” 고 덧붙였다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한미 통상협상 두고 “관세 성과 없는 ‘호텔 외교’ 안 돼”
이 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의 예측 불가능성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며 “ 그렇기 때문에 협정의 법적 성격을 더욱 명확히 했어야 했다 ” 고 강조했다 .
이재준 수원시장 “지역 기업이 세계 무대서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 이어가겠다”
(사진제공=수원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특례시가 지난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9회 매홀벤처포럼’을 개최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날 포럼은 ‘트럼프 이후 새로운 무역 질서와 신정부 출범에 따른 경제와 산업의 변화
홍준표 전 대구시장, 부동산 공방에 “정쟁 아닌 민생으로 풀어야”
그는 “SNS 를 통해 대통령이 논쟁을 벌리는 것도 트럼프의 트윗을 모방한 것 같다 ” 며 “ 대통령의 말은 천근같이 무거워야 하고 국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 ” 고 밝혔다 .
이언주 “젊은 층 지지 편지서, 이 대통령 재평가 기류 감지”
그는 청년층과의 대화에서 코스피 전망 , 트럼프 등 국제정세 , 민생 · 경제 , 개인의 미래 문제 , 윤석열 및 ‘ 윤어게인 ’ 에 대한 비토 등이 주로 언급됐다고 전했다 .
“안 될 선거엔 안 나가”…홍준표, 오세훈 겨냥
그는 2018 년 지방선거를 언급하며 “ 트럼프까지 가세한 위장평화 회담 국면 속에서 당시 ( 국민의힘에서 ) 서울시장 후보로 나서겠다는 사람이 없었다 ” 고 했다 .
조국 “성과는 인정…원금 회수·수익 배분 집중해야”
양국 정상의 역할에 대해서는 “ 이재명 대통령이 페이스 메이커 ( 속도를 이끄는 주자 ), 트럼프 대통령이 피스 메이커 ( 평화를 만드는 중재자 ) 였다 ” 고 표현했다 .
김동연 지사 “투자유치 100조 향해 달린다”…美 출장 중 아칸소까지 외교 행보
샌더스 주지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 1 기 백악관 대변인을 지낸 인물로 , 미국 내 최연소 주지사로 꼽히는 차세대 정치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