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68만명 '그냥 쉬었음'…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심화
뚜렷한 사유 없이 일도 구직 활동도 하지 않고 그냥 쉬는 사람이 255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고용 시장에 진입해 경제 '허리' 역할을 준비해야 할 20·30대 청년 중에서 68만명이나 '쉬었음'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청년층의 경우 원하는 일자리가 없어 쉬었다는 비중이 더욱
안양시, 전통시장 ‘피지컬 AI 순찰로봇’이 안전 지킨다
소방 통로를 막는 적치물이 발견되면 상인회와 협조해 정리를 안내해 화재 발생 시 소방차 진입과 초기 대응에 필요한 통로 확보를 지원한다. 실종자가 발생한 경우 AI 기반 이동형 수색 기능을 활용해 대상자 발견을 돕는다.
용인시, 역사·문화·도시의 가치 담은 명예도로 6곳 선정
시는 올해 7월 2일 준공된 유형원 선생 묘역 진입도로에 선생의 이름을 부여해 학문적 업적과 개혁정신을 기리고, 시민과 방문객들이 용인과 인연이 깊은 역사적 인물의 삶과 사상을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거점 주차장 16만㎡→66만㎡ 확대
산단 진입도로와 단지 내 간선도로, 배수시설, 공원 등 공공시설물 준공 후 관리권이 용인시로 원활히 이관될 수 있도록 사전 합동점검 방안을 논의했다.
'尹 체포방해' 박종준 징역 4년→3년....김성훈 징역 5년
이광우 전 경호본부장은 징역 2년을, 김신 전 가족경호부장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2심 재판부는 1심과 같이 박 전 처장 등이 작년 1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수사하던 공수처가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할 때 관저 진입 등을 방해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특검, 투표지 검증 착수…방송사 촬영 허가
앞서 사전에 신청하지 않은 사람이 경기장 진입을 시도하다가 통제에 가로막혔고, 유사한 비표를 위조한 사람이 경기장 내부에 들어간 점이 확인돼 퇴거 조처되기도 했다.
선관위 특검, ‘올공’ 진입…147일 만에 투표용지 검증 돌입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진입했다.
'尹 체포방해' 박종준 전 경호처장 2심 선고…1심 징역 4년
이뤄진다.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 박종준 전 처장,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이광우 전 경호본부장, 김신 전 가족경호부장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이들은 작년 1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수사하던 공수처가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할 때 관저 진입
구룡마을 화재 소강상태 진입…소방 대응 1단계로 하향
27일 오후 서울 강남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난 화재가 늦은 밤이 되면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10시 5분께 대응 2단계를 1단계로 하향 조정했다.소방 관계자는 "더 이상 연소 확대가 안 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구룡마을 2지구에서 최초 발생한 화재는 바람을 따라 1지구와 3지구, 7지구로 옮겨붙었지만, 소방이 인력 232명과 헬기 6대 등 장비 110대를 투입해 구룡산과 인접 지구로의 확산을 총력 저지해 확산을 막았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0분께 구룡마을 2지구 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소…
구룡마을 대규모 화재 소방 ‘대응 2단계’ 진화...인명피해 없어
이날 화재로 강남구 양재대로 대모지하차도 옆 구룡마을 진입로가 전면 통제됐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9분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오후 3시5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