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룡 발자국과 꼬리 끌림 흔적
공룡의 생활 흔적이 발견된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 화석산지에서 관찰된 공룡발자국과 꼬리 끌림 흔적. 발자국 사이로 이어지는 선들이 꼬리 끌림으로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 ⓒ 울산시 제공
검찰청 폐지 첫주, 수사관할 혼선-재판 차질 '우려'
이런 가운데 '공룡 수사 기관'이 된 경찰은 긴장하는 분위기다. 지난 2일 문을 닫은 검찰이 수사하던 사건들이 아직 일선 경찰서에는 이송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송이 본격화할 경우 '사건 쓰나미'가 올 수 있어서다.
검찰시대 78년 끝났다…'정보·수사·안보·치안’ 한손에 쥔 경찰 시대 개막
2일부터 경찰이 수사 개시부터 종결까지 전담 기존에도 국내정보 수집·안보수사 주도해 와 '14만명' 물리력에 각종 권한 더해져 "통제 장치 없으면 거대한 공룡 탄생할 것"
여름철 가볼 만한 경기도 자연공원 7선
화성 국가지질공원은 공룡알화석산지를 비롯해 제부도와 우음도 등 바다와 육지가 만나는 지질·생태자원을 품고 있다. 갯벌과 해안지형, 암석과 화석을 관찰할 수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의 자연·지질 학습 장소로 활용하기 좋다.
화성시 전역 잇는 ‘순환철도’ 만든다.. 내년 초 타당성 용역 착수
TF팀은 2040년 화성시 목표 인구인 154만명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는 만큼, 서해안 관광단지, 국제테마파크, 공룡알화석지, 송산그린시티 등 주요 개발사업과 연계한 철도망 구축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화성국가지질공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
프로그램은 △공룡알화석산지 △전곡항 층상응회암·제부도 △백미리해안 △우음도 △국화도 등 화성국가지질공원의 주요 지질명소를 활용한 5개 코스로 구성됐다. 참여 대상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점도 특징이다.
화성특례시 최대 규모 ‘동탄중앙도서관’ 정식 개관...미래형 복합문화공간 조성
특히 2층 로비와 미디어갤러리에서는 ‘공룡의 도시’와 ‘정조대왕을 계승하는 도시’라는 지역 상징 이미지를 담은 영상 및 주제별 북큐레이션이 운영된다.


